므먕 [137502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5-11-28 20:32:47
조회수 266

약대 선택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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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bsbch11 · 1420619 · 18시간 전 · MS 2025

    확통 사문 고르시면 전과목 만점권이어야하는건 아시죠?

  • 모노모노 · 1219960 · 17시간 전 · MS 2023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 wbsbch11 · 1420619 · 17시간 전 · MS 2025

    전부 98-99에 영어1정도는 나와야죠

  • 닉네임41232 · 1203203 · 17시간 전 · MS 2022

    저라면 기하 사탐 선택해서 국수 백분위 99 만들 것 같습니다~

  • 므먕 · 1375025 · 17시간 전 · MS 2025

    사탐하면 약대 중에서 확통 선택하는 만큼 줄어들 텐데 기하사탐 하는 사람들은 그런 거 다 각오하고 하는건가요?

  • 닉네임41232 · 1203203 · 17시간 전 · MS 2022

    현실적으로 생각해봅시다. 과탐 선택해서 약대갈 확률과 기하사탐 선택해서 약대갈 확률 중 어느 것이 더 높을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갈 수 있는 점수를 만드는 게 우선이겠죠. 반면 과탐을 선택하면? 최악의 경우 공부량에 잡아먹혀 국수도 망칠 수 있습니다. 그 뿐만이면 다행이지만, 과탐은 실모 200개 풀어도 극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과탐 1등급 맞고 국수 백분위 96~98을 띄운다? 쉽지 않습니다. 25수능이면 굳은 각오를 다지고 최소 16시간 이상씩 공부하면 해볼만하다고 말씀드렸겠지만, 이젠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내년이 마지막 수능이니 사탐런 현상은 심화되겠고, 과탐은 의대 가려고 보는 극상위권과 과탐 부심을 부리는 하위권만이 남는 현상이 더욱 심화되겠죠. 표점 유불리, 선택의 폭 이전에 기하사탐으로 약대를 갈 수 있다면 기하사탐을 하는 겁니다. 갈 점수부터 만든 뒤에 여러 가지를 따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본인이 극상위권이어도 사탐을 선택해 수능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받아내는 것이 의미 있을 수도 있겠죠. 과탐은 그만큼 신중히 선택하셔야 합니다.

  • 닉네임41232 · 1203203 · 17시간 전 · MS 2022

    사탐을 선택해 공부량을 줄이고, 그만큼 국수에 투자해 입시에서 성공한다. 최상위권이 아닌 이상 이게 맞는 방법입니다.

  • 므먕 · 1375025 · 15시간 전 · MS 2025

    그러면 확통 사탐이랑 비슷한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기하 사탐 해버리면 사탐 때문에 약대 폭 줄어들고 확통 사탐하면 사탐이랑 확통 때문에 막히니까여 지방 약대는 거의 미기/과탐 필수니까 기하사탐 하든 확통사탐하든 같은게 아닌가용

  • 닉네임41232 · 1203203 · 15시간 전 · MS 2022

    표점 차이가 나죠. 아무래도 기하가 확통보단 표점이 높으니까요. 그리고 선택의 폭이 줄어든다는 것도 사실상 주요 대학이 아닌 지방 쪽이라서 큰 의미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원서는 3장이고, 사탐을 선택해서 지방 약대를 갈 성적을 받은거면 과탐으로는 불가능 했을테니까요. 노베가 아니라면 저는 기하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