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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인가.. 0 0
박정희가 1026사건으로 안죽었으면 어떻게됐을까라고 질문했는데 광주518민주화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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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체급 괜찮나 0 0
롯데 힘들다 힘들다 듣기는 했는데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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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깐 라이브가나을거같아서 취소하려는데 그냥 취소는 아까워서 누가 돈주고 사라 시간은 협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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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관련 글 쓰려고 재르비했다가 17 2
반 정도 까먹고 올해 8월에 수술하고 할거 없어서 오르비 다시 시작했는데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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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가 좋은점 6 0
이런 말같지않은 질문도 친절하게 답해준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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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에학교를가야하나 1 0
왜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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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 수학황들 도와주세요 4 1
곡선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 구하는 방법이 교과서적 풀이인 접점 (t,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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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고등학교 올라가는 중3 학생 과외를 하게 되었는데 기본적인 독해력과 개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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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화장하고다녀야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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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콩가루 집안 진짜 1 1
외박 나와서까지 기분잡치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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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밀인데 25 0
나 사실 06년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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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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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레전드강평 0 1
컨셉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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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 속 07은 중학생 애기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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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굴국밥 먹고왓음 5 0
든든허이 맛있더라 가격은 말안되게비싸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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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승리도 강평이었음? 3 1
이제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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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체관절기가 안걸린다는 사실을 첨 앎.. 발목 인대가 엄청 유연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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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칩 초당옥수수맛 6 0
이거 안먹으면 범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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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링 베이비 다링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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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좀 의아한게 5 1
고반 73퍼 서강반 64퍼 성반 54퍼뜸 뭔가 거꾸로 되어야 맞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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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가능할까요? 4 0
인서울 끝자락이나 인천대,경기대 가능할까요?? 안되면 지거국 가려는데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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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좋은거같은데 미적 많이함? 라이브로 공통만 뽑아먹어도 ㄱ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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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없는 사람특 10 0
너보면 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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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사람이 없네 7 0
열명의 옯붕이는 다 어디로 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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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최고의 강의는 0 0
박근수T의 정법수업임 퀄리티 뿐만 아니라 순수재미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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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이런 식임 11 1
이 정도는 오타쿠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인들은 밥먹고 애니만보는 인물인 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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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스파링 세게한다고 뭐라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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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경우 중앙값 > 평균 6 0
이더라고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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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투과목을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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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라서 후다닥 다녀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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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사귀능 법 알랴줌 9 1
ㅋㅋ 얼굴이나 뜯어고치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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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선생님 추천 3 0
예비 고3이고 고2 모의고사 기준 문법 5문제중에 2-3문제 틀리는 허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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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만 해도 가형3등급이 n제,실전개념 한다고하면 0 0
무수한 충고를 들었었는데 요즘은 아닌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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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수학 백분위 95가 1이 어케 나올 수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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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슈때매 크로스백 못 메고있었는데 29 6
이제 패딩 입으니까 다시 꺼내도 될거같다.. 이상하게 백팩보다 크로스백이 편하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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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최애과자머임? 15 0
다들 댓글에 하나씩 적고가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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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수치를 살면서 첨보는데... 작수보다 맨위 문항 한개 빼고 다 정답률이 낮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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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욱은 막판에 가서 사람 늘어난 경우인데 사람 많아지면서 여자 비율 높아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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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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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함 10 0
요즘 집에서 자꾸 쿵쿵소리남 위에서 들리는데 우리집이 제일 위에인뎅...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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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투투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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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행위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거같아 난 책을 읽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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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고민중이라서 ㅜㅜ 화학vs생명vs사탐 중에서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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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의 기하런 4 0
어떻게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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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캐들 눈에 초점없는게 뭔가뭔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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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잘치는 사람 멋있음 5 1
중학교 때 여사친 중에 평소엔 조용히 있다가 드럼만 치면 미친놈되는 애 있었는데 멋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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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ㅌㅈㅇㄹ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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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라 3 0
친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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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를 사랑해 2 0
아럽소머치 내 세상은 너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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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장재원 1 0
미적 강기원 정시에 눌렀는데 대기..인데 거의 바로 대기 걸었고.. 장재원t는...
확통 사문 고르시면 전과목 만점권이어야하는건 아시죠?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전부 98-99에 영어1정도는 나와야죠
저라면 기하 사탐 선택해서 국수 백분위 99 만들 것 같습니다~
사탐하면 약대 중에서 확통 선택하는 만큼 줄어들 텐데 기하사탐 하는 사람들은 그런 거 다 각오하고 하는건가요?
현실적으로 생각해봅시다. 과탐 선택해서 약대갈 확률과 기하사탐 선택해서 약대갈 확률 중 어느 것이 더 높을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갈 수 있는 점수를 만드는 게 우선이겠죠. 반면 과탐을 선택하면? 최악의 경우 공부량에 잡아먹혀 국수도 망칠 수 있습니다. 그 뿐만이면 다행이지만, 과탐은 실모 200개 풀어도 극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과탐 1등급 맞고 국수 백분위 96~98을 띄운다? 쉽지 않습니다. 25수능이면 굳은 각오를 다지고 최소 16시간 이상씩 공부하면 해볼만하다고 말씀드렸겠지만, 이젠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내년이 마지막 수능이니 사탐런 현상은 심화되겠고, 과탐은 의대 가려고 보는 극상위권과 과탐 부심을 부리는 하위권만이 남는 현상이 더욱 심화되겠죠. 표점 유불리, 선택의 폭 이전에 기하사탐으로 약대를 갈 수 있다면 기하사탐을 하는 겁니다. 갈 점수부터 만든 뒤에 여러 가지를 따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본인이 극상위권이어도 사탐을 선택해 수능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받아내는 것이 의미 있을 수도 있겠죠. 과탐은 그만큼 신중히 선택하셔야 합니다.
사탐을 선택해 공부량을 줄이고, 그만큼 국수에 투자해 입시에서 성공한다. 최상위권이 아닌 이상 이게 맞는 방법입니다.
그러면 확통 사탐이랑 비슷한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기하 사탐 해버리면 사탐 때문에 약대 폭 줄어들고 확통 사탐하면 사탐이랑 확통 때문에 막히니까여 지방 약대는 거의 미기/과탐 필수니까 기하사탐 하든 확통사탐하든 같은게 아닌가용
표점 차이가 나죠. 아무래도 기하가 확통보단 표점이 높으니까요. 그리고 선택의 폭이 줄어든다는 것도 사실상 주요 대학이 아닌 지방 쪽이라서 큰 의미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원서는 3장이고, 사탐을 선택해서 지방 약대를 갈 성적을 받은거면 과탐으로는 불가능 했을테니까요. 노베가 아니라면 저는 기하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