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첫해 흥행 실패하나... 예상보다 더 못 벌었다

2025-11-28 14:54:01  원문 2025-11-23 18:09  조회수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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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첫 발을 내딛은 '한강버스'가 잇따른 운항 중단으로 적자 위험성을 키우고 있다. 적자를 면하기 위해 연간 200억원의 수익이 필요하지만 실제 운영일수가 줄어들며 당장 탑승객 숫자 감소가 불가피하다. '한강버스' 흥행에 필요한 광고·임대 등 부대수입 역시 예상보다 저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버스'는 오는 2026년까지 연간 40억원가량을 지원하는 선에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했다. 금융권 대출 500억원과 SH 대여금 856억원 등에 대한 금융비용과 인건비, 선박 유류비 등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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