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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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하람은 갖가지 이유를 붙여 꽃에서 소중한 꽃잎을 하나씩 떼어냈다.
그렇게 하나씩 떼어내다 보니 남은 것은 초라한 자신이었다.
결국 마지막으로 떼어낸 꽃잎을 평생 기억하며 갈망하게 되었다.
마치 꽃점을 치는 것처럼.
그 결말을 알기에 이하람은 쉬이 타협하지 않는다.
악마가 꿈의 가치를 저울에 올린다면 망설임 없이 제 몸을 반대편에 올릴 것이다.
그도 그럴게.
꽃은 온전한 형태일 때 가장 예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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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1컷 45 3 0
ㅇㄴ그래서 사문 1컷 44랑 45 중 뭐가 더 가능성 있는거임? 43은 아예 가능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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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1 최단풀이 없나 3 0
내신이라 발상적이든 아니든 빨리만 풀면 장땡인데 얘는 그냥 계산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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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세노데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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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는 못맞췄는데 가보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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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거 어케 푸는데 ㅅ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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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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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와서 논술 복기해보는데 0 0
주장 하나를 너무 극단적으로 쓴 듯 ㅠㅠ 분량 채우느라 뭘 쓰는지도 모르고 쓴게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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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수 언 확 생윤 사문 84 85 2 50 48 94 92 2 100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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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우회 막힘 ㅠㅠ 5 0
새로 계정파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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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과외라니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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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제 저격당했는데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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