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629467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힘들다 0 0
바쁘다바빠 숙취쩔은상태로 성수 돌아다녔네요
-
언 미 지1 사문입니다 ㅠㅠ 이공계열로는 못가나요?
-
유툽보니까 와,,, 뭔 개인택시 번호하나 사는데 2억이냐,,,,, 아니 본전은...
-
연대 경영 최고최저점 0 0
최종합격선에서 최고점과 최저점 보통 몇점 정도 차이 나나요?
-
해외에서 오르비하는법 급구함 6 0
ㅇㅇ...
-
메디컬 대학한번 봐주실분 1 0
어디써야하나요 지역인재 안됩니다
-
오늘 세르비 재밋엇음? 1 0
ㅈㄱㄴ
-
제발 동국대 추합돼라 2 0
2월까지 기다리는것도 원서비에 진학사로 20만원 더 쓰는것도 환급 못받는것도...
-
성대식 937 0 0
문과 어디갈수있나요?
-
대충 자정까진 과제해야겠네 으윽
-
1학기 종강하자마자 공부 시작할거고 333 > 111 목표예용
-
노잼이네 0 0
이따가 다시 와야겠음
-
비빔밥 2 0
먹고 싶다
-
강김 or 수학 강사 추천 받 1 0
강기원 김현우 쌤중에 고민이였는데 미적을 완전 잘하는게 아니라서 고민이에요 미분쪽은...
-
너무 심심해! 1 0
나랑 놀 사람
-
무직전생3기나와주세요 6 0
기다리고있습니다!!!
-
메가야 그게 무슨말이니ㅜㅜ
-
저메추 ㄱㄱ 4 0
고고
-
서성한 어느과까지 가능? 2 0
?.?
-
성대 나군 955면 0 0
어느정도임
-
낮잠 잘까 1 0
아 개피곤
-
A4는 사은품인데 걍 내가 가질까
-
에효 국숭세단 애매하네 0 0
더 떨어질텐데
-
과외생이 서울대 갈 성적을 받았는데 CC가 확정인 내신인지를 모르겠네요..
-
아기 양이 엄청 귀여움 3 0
근데 완전 아기양은 너무 못생겻고 약간 유년기 양 메에하는거 개 귀여운데
-
오늘 너무많이잤다 10 2
주말에 몰아자야지 어떡하겟누
-
과- 아산/부산/전남/경북 피부 : 1/3/2/2 성형 : 2/2/2/2 정형 :...
-
네에 2 0
네에에에에
-
슬슬 1 0
집가고싶네 차 렌트했으면 편했겠네..
-
시범과외 첫경험 15 4
너무 긴장돼서 똥쌀 거같아요
-
형들 공스타 이거 다른 기기로 파야 제 진짜 본계랑 연동 안되는건가요? 12 3
친구들 추천에 뜨게하는거 이거 너무 싫은디
-
확통으로 이과가능한곳 있나요? 1 0
ㅇㅇ
-
ㅈㄴ게 많은 가방 마비노기 쿠션 이외 약 20개 가량의 캔벳지, 아크릴 피규어,...
-
어디가 더 나을까요 외대는 통학 가능하고 경희는 자취해야할거 같아요
-
전남대 철학과 유명함? 0 0
모의지원자 겁나 무섭세 느네
-
으에 2 0
배거파
-
영어 과외학생 구합니다 근데 이제 선생은 제가 아닌 0 0
https://orbi.kr/00075662214/%EC%98%81%EC%96%B4-...
-
31444 인하, 경북 가능? 0 0
언매 77 미적 97 영어 4 사문 67 생2 71 백분위고 위 대학의...
-
트럼프가 관세폭탄 협박하면서 조작질했나
-
진지) 최저 재수 고민 ... 0 0
이번에 화작 기하 영어 원점수 82 72 77 입니다.. 과탐은 내신베이스 (거의...
-
가고싶음
-
커리 훈수 부탁 0 0
언미생윤사문 국어 : 12월 수국김 듣다가 1월되면 코동욱 일클(독서 발췌...
-
26뉴런듣기 1 0
26뉴런 미적책을 아는 선배한테 받아서 27말고 26들을까 하는데 강의가 내려갔는제...
-
28수능부터는 장수생도 정시에 내신반영 하나요? 2 0
28수능도 염두하고 있습니다.내년 수능도 전력을 다해 볼 것 입니다.28수능부터는...
-
나군은 무조건 합격하는 안정 다군은 올해 새로생긴 신설학과 가군은 스나이퍼 기준으로...
-
모의수능 모의원서질 대충 완료 5 0
가군 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나군 세종대 자연생명계열 다군 숭실대 자유전공
-
만점자들은 1 0
오르비나 ㅅㅁㅎ ㅍㅁㅎ 같은 입시커뮤 할까? 광주에 잘생긴 형님이랑 고1때 처음...
-
행복을 찾아서 4 1
한참을 날았어
-
유튜브봐야지 0 0
추천도받습니다
-
중앙대 논술 납치 3 0
옯비에 글을 두번째인지 세번째인지여튼 오랜만에 써보는데요 중앙대 논술 납치당할까봐...
저같으면 한번 더 합니다.
무조건 반수 가시죠…
에타에서 헛소릴 하네요, 지거국학생들이 이상한 정신승리하는거니깐 빨리나오세요…
혹시 국민대vs 세종대 둘중에 it분야 어디를 더 추천하시나요...?
거리는 세종이 1시간정도 더 가깝습니다..
갠적으로 현재는 국민대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만… 세종대가 교통편이 너무 편합니다. 제가 봐도 세종대는 더 오를 것 같습니다.
수능 바뀌기 전에 라스트 댄스 괜찮아보이는데
반수 걸고 할까요?? 아니면 그냥 학비싼 지거국에서 할까요..?
1. 나이가 있는 만큼 여기서 더 반수를 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또 여태껏 학점을 받은게 아쉬울 듯 합니다. 하지만 학벌에 대한 갈망은 스스로 치유하지 않으면 낫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저였다면 우선 군대에 가고 편입을 알아보거나 할 것 같습니다. 이미 시간이 많이 흐른만큼 지체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요.
2. 어느정도 이상의 학벌부터는, 특히 이런 공과계열에서는 본인이 스스로를 얼마나 잘 브랜딩하는지가 학벌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서 서류합격은 일정 이상 부터 학벌과 무관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기업이 지원자에 대해 실제로 참고하는 자료 중에 당시 입결 자료도 있고, 어느 정도 이하의 학벌은 본인이 가진 가능성의 상방을 제한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중하위권 인서울대가 '등록금만 비싸고 서울에 있는 것 제외하면 지잡대에 비해 메리트가 없다'는 말까지는 동의 못할 것 같습니다. 이정도 학벌이 사회적인 인정욕구를 충족하지 못하는 학벌임에도 학생들이 탈출하지 않고 남아있는건 앞에서 말한 '상방을 제한하지 않는' 학벌의 가장 끝단이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과 가족이기는 인정받기 어려울지언정 적어도 기업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정도 급간 대학을 다니는 친구들을 살펴보면 이곳 바로 위의 대학을 다니는 친구들보다 1학년부터 훨씬 위기감을 느끼고 열심히 치열하게 생활합니다. 과기대에 다니는 본인이 경험하기에도 여기는 학점이 따기가 정말 힘들고, 모두가 진심으로 생활합니다. 다들 이곳에 오고싶어 오지는 않았지만 남아있는 가능성의 불씨를 살리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합니다. 그리고 학교는 그런 노력을 지지할 수 있는 기관이라는 믿음이 있고, 실제로 그런 믿음에 부합합니다.
학벌이라는게 더 높이 올라갈수록 더더욱 그것의 필요성을 느끼고 갈망하는 것이기 때문에 입결송 아래의 대학들에 다니면 물론 애로사항이 발생하는 지점도 있습니다. 대학이라는 본연의 진리추구를 하지 못하고 실용주의 맥락에 너무 휘둘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곳은 휼륭한 교수님들도, 치열하게 사는 동기들도, 그나마 사회의 인식도 최소한으로 갖추어져 있기에 내가 한 노력에 보상받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은 갖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환경에서 모두가 학문에 쏟는 노력이 있기에 '괜찮은 학교'라는 이름은 이들 학교에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윗분들 말처럼 사탐만 하면 훨씬 높은 대학을 바라볼 수 있다는건 사실이라서 실패했을때의 후환이 있더라도 도전해본다는 생각 자체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붕에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할수 있을 거 같아요!!
추가적으로 질문드리자면 제가 지금 지원했을 때 합격 가능한 학교가 세종대,국민대,과기대,아주대,인하대,항공대,숭실대(일부) 정도 입니다..
이 중에서 그냥 거리 가깝고 등록금 싼곳으로 가는게 가장 괜찮을까요??
미세하게 입결은 차이 나지만 말씀주신 기업의 인식,사회의 인식 모두 비슷비슷한 학교들 같아서요..
말씀하신 대로 숭실대 과기대 아주대 - 국민대 인하대까지는 기업의 인식 차이가 별로 크게 발생하지 않는데요, 저도 주변에서 여러 소리를 듣다보니 어디에 갈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어른들 요구도, 학비도, 위치도 제각각이니까요.
저는 그래서 그냥 날 잡고 여행을 가서 목록에 있는 대학교들 캠퍼스를 쭉 둘러봤습니다. 간혹 여유로워 보이는 학생분들이 계시면 직접 학교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하구요. 결과적으로는 저는 서울에 한번 살아보고 싶었고 저의 비전이라던지, 학비라던지 잘 맞는 부분이 있어서. 또 발전하는 대학상이 마음에 들어서 과기대에 왔는데요 이런 여행을 기획해 보면 생각을 정리하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주 단편적으로는 네. 거리와 등록금이 언제나 우선순위인 것은 맞는 듯 합니다만 저도 여행 이전까지는 숭실대가 우선순위였던 만큼 그것 이상으로 고려해볼 지점이 많이 있으니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4.4 학점 버리는건 진짜 아깝긴하네용..
학점 망했으면 무조건 옮기라고 권하고싶지만
학점 관리가 진짜 잘되어있으셔서 이상태로 취준하시는게 국숭세단 라인으로 옮겨서 3년 더 손해보는것보다 훨씬 취업 잘하실거같음
4.4+지거국 스펙보다 이득 볼려면 적어도 중앙대 경희대 시립대는 가셔야하지 않을까싶어요
근데 과가...전전이긴 하지만 소프트웨어쪽 개발이랑은 배우는게 좀 멀어서...
지금까지 동아리로 독학하면서 했는데 이쪽 분야가 저랑 잘 맞는거 같아서요..
저도 고민이 많네요 ㅋㅋ..
반수하기 전에 모고를 좀 쳐보면서 대충 성적 보시고 결정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강@대가 낮은 지거국이라도 4.4 학점정도면 대기업정도 제외하고 어느정도 기업들에는 취업하기 괜찮은 스펙이여서 차라리 빨리 졸업하고 스펙쌓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근데 나중에 자기 대학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이 봐서 그냥 마음 가시는대로 하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이번에 국민대 세종대 it쪽으로 옮기는건 비추 인가요??
취업 빨리하고 싶거나 안정적인게 나으시면 남는게 좋을 거 같고
내가 좀 더 고점이 높은 기업을 가고 싶고 대학가서 다시 열심히 학점 딸 자신이 있다 싶으시면 옮기는게 나을 거 같아요.
은근 많은 기업들이 대학보다 스펙을 더 중시해서 안정적인건 남는건데 나중에 대학 안 옮긴거 후회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뭐라하기가 애매하네요..
사실 뭐가 더 이득이다 뭐가 더 손해다 따지는거보다 지금 내가 대학을 옮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냥 그대로 따르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강원대도 엄연히 지거국이라 지거국 과탑은 대기업도 잘 뚫죠
주변에 친척들이 지거국 과탑이 아니고 3점대 후반이어도 대기업, 초봉 5천 중견 잘 뚫던데 과탑이시면 진짜 더 수월하실거라 솔직히 장기적으로 보면 안옮기는게 더 맞는판단이라고 보여져요
세종대 가서 학점 3.6이렇게 맞아버리면 지거국 과탑했을때보다 훨씬 취업할때 힘드실거임 + 나이 디버프까지
4.42 와 메디컬 목표 아니라면 석사준비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