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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가 진짜 수능에 진심인 사람들만 모인거 아니냐 0 0
일반고 3~4등급들이 깝친다고 미적하거나 이미 잘 하니까 미적하는 실수 걍 남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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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엠티 0 0
안 갈 거임 대학가서 찐따로 살 거임 공부만 해서 학점 따야지 ㄹㅇ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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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랑 정시랑 바꿔라 ㅇㅇ 0 0
수시를 6장 말고 정시를 6장쓰게 바꿔줘야지 우리같은 정시러들 마음 쫄려서 어떻게 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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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경희 0 0
사진이 시립인데 경희 이과는 50-20까지 내려가는데 시립 이과는 전전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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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빨리 보고싶다 1 1
대학 붙고 보는 썸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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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진짜 나치인가 1 0
저번에 인터넷에서 히틀러가 나치 아니냐는 음모론 봤는데 죽은 사람 논란 일으켜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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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21 9모 11 수능 34인데.. 현장감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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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체크 안 하고 1/1에 첨 마시다가 ㅈ대면 어캄 갑자기 쓰러져서 눈떳더니 캄보디아면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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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너무 짠거 같은데 0 0
온몸의 피가 빠져나간다고요 그만 짜라고요 지금이 가장 후하다는 나쁜 말은 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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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광주 산다면 어디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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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있는거임 수시는 그냥 6장 맘대로 쓸수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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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보고 싶어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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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모를 가서 현차 취직했는데 내가 무능해서 5년도 못 일하고 권고사직당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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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경영 가능한가요 0 0
화작 84(122) 확통 91(125) 영어 2 생윤 73(57) 사문 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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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시작 1 0
치타는 슬슬 걷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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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s2 0 0
수1수2미적 12일컷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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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과외 올리면 무서운게 1 0
특정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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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근데 조교하고도 실제로 응시하는 사람 은근 있을 거 같은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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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니 모구리 0 2
뵤 싱오 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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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생각 별로 없고 한다해도 세무사회계사정도만 관심있어요 목표는 금융권취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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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vs설경 3 1
물개vs연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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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 숭실 동국 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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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국제관계 vs 경희대 국제 vs 외대 튀르키예 vs 동국대 정치외교 0 0
제 생각엔 제가 쓴대로가 지망 순서인데 다 비슷비슷한 거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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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학사는 어디까지 밀어붙이려나 아직 너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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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전 vs 냥융전 3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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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시절 6평 성적 맞추면 천덕 29 0
국수영탐탐 등급만 ㄱ 2506이고 탐구 두개의 등급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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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 저는 인맥이 없기도 하고 그정도로 인사이트가 잇진않은듯 한번해보고싶긴함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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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3 1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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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근데 진짜 어떤 고뱃이랑 수업을 들었다는 거임 4 2
지금 여기에 없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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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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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목표는 설체 4 2
내 목표가 목표는 설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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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확통 영어 한국사 정법 사문 제2외 현역 : 2 2 1 2 2 1 8 반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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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지균 0 0
설대식 396.5인데 지균으로 쓰면 어디어디 가능한가요? 사범대쪽은 생각 없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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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탐 문과입니다. 진학사는 4칸 불합격 인데 67명 뽑는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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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이딴게 언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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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경제 하는게 맞을까 4 0
은근 사문 경제 망한 사람들도 많던데… 좀 걱정되네 과탐보단 낫겠지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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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가면 4 1
길거리에 아무나 잡고 오르비 하냐고 물어봐도 걸릴 확률 20퍼라는데 진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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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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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상형 4 3
이제 너로 바뀌었는데 어카냐 첫사랑도 잊힐 수가 있구나 4년째 짝사랑해서 못 잊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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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어떤 고뱃과 같은 수업을 듣는지도 모르겠다 8 1
옯만추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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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문법 풀줄 알아요 0 0
문법 풀 시간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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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if놀이 하는거 재밋음 9 0
말 설의vs설경제 이런거 ㅇㅇ 나는 설의랑 설경제 둘다갈수잇으면 설경제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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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2등급 목표면... 0 0
기하하고 싶지만........ 확통이 정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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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도 솔직히 본캠이라고 생각함.. 10 1
내일 아메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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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하신 분들 궁금합니다 0 0
평백 몇%p나 올림? 몇에서 몇인지도 궁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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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군 1학기 휴학 가능 박으면 2 0
입결 좀 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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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딸리니 어쩔수 없다 2 1
노력으로 커버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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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을 살면서는 학벌만능주의는 주의해야 하지만, 입시판에서는 학벌이야 말고 증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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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수능 국수영탐탐 75(4) 81(3) 3 35(6) 64(4) 재수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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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건가요?ㅜ
"포기"만이 입시의 굴레에서 님을 꺼내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재수랑 삼반수에서 많이 오르지도 못했고 4수한다고 또 얼마나 오를까요
대학 자체를 별로 안 가고 싶은데 대입은 왜 하나요?
사회의 흐름에 맞춰,, 정해진 틀에 맞춰.. 가고 싶다..가 아니라 가야 된다.. 가 박힌거긴 한데.. 이거는 뭐.. 납득 못하시는것도 이해하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가야 해서, 가야되니까, 대학가야 취업도 하고 이런 생각에 가는거자나요...ㅎㅎ
28 수능은 비추합니다...
혹시 이유가...? 과목정도들밖에 몰라서... 내신,생기부 반영때문에 수능잘봤다고 잘 가는 구조가 아니라서 그러시는걸까요..?
내년에 통사 통과로 탐구 바뀌고 수학도 선택은 확통 하나 거기에 내신 5등급제에... 정시로 대학 잘가긴 쉽지 않습니다. 기존의 변별 요소가 사라졌으니 정시의 문은 더 좁아지겠죠.
알바하는 삶이 왜 시간 버리는거죠..? 전 세종보다 아래 라인에서 알바 병행으로 했는데 시간 버린다는 생각 안들었습니다
주 2-3회 했는데도 버리는게 아니고 내 공부에 도움이 되는거에요
그리고 여기 현역이나 재수가 많아서 그렇지 전 4수에다가 3수때 님보다 더 못봤는데 인생 안망했습니다
입시 사이트에서나 우리가 나이가 많아보이지 끽해야 20초반이에요 우리..
물론 어린것도 맞고... 알바 자체는 아주 대단한거죠.. 근데 ..뭐랄까... 학교 다니면서 알바하는건 대단하지만 학교도 안다니고 알바만 하는건... 어쨋든 학업의 길을 더 나아가지 않고 있는거니까 대학 가야되는 사람 입장에선 시간이 버려지는거죠...? 알바자체가 문제인게 아닌데 오해하시게 쓴것 같기도 하네요..
세종대 많이 별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