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풀 때 느낌 기록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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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조가 보기문제가 애매하지 않고 명확하게 나오는거 같아서
일단 첫번째 볼 때 보기는 최대한 치고 넘기자 마음먹음
-독서론
무난함, 3번 약간 헷갈림
-가, 나형지문
솔직히 어렵지는 않았음
6번 잘 모르겠어서 나머지 소거하고 2, 4번으로 선택 폭 줄여놓고 일단 담지문
근데 결과적으론 6번 틀림
- 열팽창
중딩때 과학시간에 배운 바이메탈 생각나서 무난하게 읽음
11번 헷갈려서 6번처럼 소거하고 넘긴걸로 기억함 뒤에 돌아와서 풀음
근데 12번 틀림
- 칸트
칸트 전 철학자들
칸트
스테이크인지 스트롱맨인지
여기까지는 나름 머릿속으로 정리함
근데 롱스톤인지 롱다리인지 나오고 좀 절음
근데 문제는 쉬워서 금방 넘김
20분 지나고 문학 시작
-수궁가
읽다가 갑자기 자라가 호랑이 파이어에그 무는데서 뇌정지옴
+범내려온다 있는지도 몰랐음
다 맞긴함
-가나다
가나 무난했는데 다 지문 뭔가 잊잊잊 느낌나서 꼬름했음.
말리기 쉬울거 같아서 중간부분 과감히 스킵하고 각문단 앞뒤문장만 발췌독, 문제마다 발췌독 했더니 깔끔하게 끝
- 독가촌
무난했는데 29번 틀림 ㅅㅂ
- 고전 3개
긴장해서 그런가 (다) 지문 어디있는지 못찾아서 헤맴
34 틀림
20분지남
화작
이ㅅㅂ 여기서 30분씀 이유는 모르겠음
가나다가 또 나와서 말림
진짜 나만 그런건지 몰라도 현장에서 느낌이 꼬름했음
최대한 꼼꼼히 보려했음
45틀림
10분 남아서 못 푼 문제 안나온 번호로 먼저 선지판단함
그러다 5분남아서 그냥 대충풀고 마킹하고 omr 검토함
독2틀 문2틀 화 1틀 87 2등급
화작 평소 페이스대로 풀었으면 한두개는 더 맞았을듯...
너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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