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재림예수인 듯' 출판기념회 "정치-종교, 인간-신의 경계 넘나드는 시도"
2025-11-14 18:54:15 원문 2025-11-14 13:41 조회수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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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을 기독교 신학의 '재림예수'에 빗대어 보는 주장을 담은 책이 출간, 관련 출판기념회도 열린다.
재림(再臨)이란 예수가 부활해 승천한 후 다시 지상에 강림, 악한 자들을 심판하고 믿는 자를 구원한다는 의미다.
공교롭게도 이재명 대통령은 개신교 신자로 알려져 있다.
▶출판사 도서출판 자기다움은 오는 11월 21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이재명은 재림예수인 듯'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자기다움은 '이재명, 시대의 구원자처럼 서다'라는 주제를 내세운 이 책을 두고 "한 정치인의 삶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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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안좋게 생각하진 않는데 이건좀
왜이리 신격화하는걸 좋아하냐 정치를 감성만으로 해서 그런가
"자신들이 만들어낸 희생자들의 불행을 신의 의지 탓으로 돌리기 위해, 모든 정치적 지도자들은 스스로 종교적 경향을 띈다." - 버트런드 러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