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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나고 40대 50대 교수님들이 현 수능 비판하시면서 "본인이 20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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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이런 상황이면 옮김? 4 0
2학년까지 다닌 상황인데 옆그레이드하기 학점은 3점 중후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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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비슷한 기조를 보여줬는데 평가원도 앞번호에 어려운문제 안내도 변별이 되버린다는걸 깨달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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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갤박제당해보고싶다 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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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망 기준 1 0
다른 과목 백분위 평균냈을때 그 과목 백분위가 5 이상 낮으면 X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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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백분위로 상쇄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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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 줄여도 문법 두문제 풀 시간은 나올거 같은데 올수 시간없어서 문법 1개 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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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데이트할사람 0 1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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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는중 10 1
하품 크게 하니까 한방울씩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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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일케 풀어도됨??? 3 0
항상 1번사진처럼 해왔는데 이렇게 걍 분수 통분하듯이 2번사진 처럼 해버리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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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칸트지문 1문단 저기 읽고 내가 풀게 아니구나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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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지고 싶다는 정병이있음 2 0
남들이 우러러보는 완벽한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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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4 2
6시간 후 또 출근해있겠군 반차내는게 현명했어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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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망의 기준 0 0
엔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백분위가 60중~70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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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다른 과목들이랑 비교해야하는거 아밈? 93 100 1 100 100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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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공부 잘한애들이 4 3
고등학교 가서 공부 못하는 경우 많은듯 수능때 3, 4등급으로 도배된 성적표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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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망의 기준이 어느정도임? 6 0
올해 평가원 222는 걍 국평일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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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컨이 왜 딸림 1 0
실모 막 200개씩 푸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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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외모정병 있는거 같음 2 0
괜찮다 괜찮다 해주는 사람들도 있긴한데 모쏠아다에 남이 찍어준 사진 보면 ㅈ같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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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시라면 12 1
이런 계약(?) 하실 건가요? 제가 하겠다고 하면 1년 동안 무조건 해야 함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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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뽑는 과에서 예비 13번 받음 2025나 2022 이전은 충원 3바퀴는 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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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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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칸트 지문 해설 5 2
이 글은 고3 학생이 시험장 내에서 이 지문을 다 이해할 수 없음을 보여줌 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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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즘확실히 1 0
수능결과가어쨌든 정상인들은 오르비에서 많이 빠져나갔고 지금은 정병있는 친구들이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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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확통? 3 0
수학적 센스가 아주 없진 않다고 가정했을 때 미적 처음, 아예 초장부터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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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가 아니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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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매가 남들한테 대학교 자퇴했다고 말하지마라함 이해가 안감 왜 거짓말 하라고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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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메가패스 사야하나요 1 0
메가 없으면 컨텐츠 부족에 시달릴거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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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어떡하나요... 젊은 청춘남녀가 애정행각 하는걸 보면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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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지문 진짜 뺨마렵네 4 0
이거누가해설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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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남이어떻든알빠노임 9 0
님들 그거 앎? 건대랑 세종대가 서로 가까이 있는데 건대생들 세종대 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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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망은 +1해도 의미 없지? 16 0
그냥 1년 버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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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의.. 4 0
서울대 자퇴하고 이번에 지잡의(아마 고신) 갈 것 같은데.. 더블링, 트리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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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워크북 step1,2 0 0
대략 모고로 치면 어느정도 수준인거에요 가장 어려운거 같지는 않은데 쉽지않네요 st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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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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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반수 고민 6 0
05년생 미필입니다 올해 언미생지 원점수 92 84 95 40 42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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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미대갈까 1 0
중앙대 미대 비실기vs서울,경인 빼고 교대vs인하대 교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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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 가고싶어서 맨날 내가 서울대 의대생이라고 이미지트레이닝하니까 서울대 의대생보다 똑똑해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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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수능 해강 다 찍다 돌아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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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정병은 그렇다쳐도 학벌 패배감은 제때 고치고 나아가야함 2 1
진짜 인생 좆되는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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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혼자서 하려니 막막한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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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 재수 1 0
07년생이고 수시 2점 초이고.. 6장 중에 3장 경희 시립 동국 영어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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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행복해요 0 0
기묘한이야기시즌5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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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거울을 보면서 ‘~아 오늘도 화이팅! 넌 최고야’ 4 0
라고 외침 이거 진짜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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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좋은거 타고싶은데 0 0
5-6년 뒤에야 꼴랑 소나타 이런거 탈 수 있을거란 생각하니까 자살이 마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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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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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싶은 후드집업이있는데 2 0
크롬하츠껀데 크림에서 50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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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릅하면 그만이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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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벽느낀 친구는 4 0
한달생활비로 500이상 쓰던애임 개가 입던 크롬하츠후드집업이 내 2달이상 생활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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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만족하는게 아닌듯.. 1 0
받아들이냐 마냐의 문제지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





ㄹㅇㅋㅋ
메타정리하는사람
메타정리하는 사람 7
님 그 하량이??
마지막이 ㅈㄴ 웃기네
항상 꾸준히 있네요
4번뭐임해명좀
꾸준히 안 씻는 놈ㅋㅋㅋㅋㅋㅋ
님 바로 위
아 웃겨
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개방,혁신,평화!
뜬금없지만 의대 버리고 한의대 가신 이유가 뭔가요? 둘 다 학교 이름은 크게 안중요한걸로 아는데..
서울 근처에서만 자라서 그런지 지방으로 가는게 너무 싫기도 했고
또 하나는 당시 나이가 현역이 아니었어서 수련까지 받고 나왔을 때의 예상 나이가 좀 걸렸습니다
아하! 혹시 한의대 입학 나이를 여쭤봐도 될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많지는 않았고 22살이었는데, 당시에는 22살도 꽤 되는 편이었어요
군필 24살 한의대 입학은 어떤 편인가요?
제 생각에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즘 24살 입학은 굉장히 많이 보여요
혹시 미필 한의대생들 중 공보의나 군의관으로 3년정도 복무하는 비율은 얼마나 되나요?
나이 안 찼으면 대부분은 공보의로 가려 합니다
성공한 개원 한의사들은 의사 부럽지 않은 인생을 사시나요? 선생님은 다시 돌아가도 한의대를 선택하실건가요?
진짜 성공한 분들은 그런듯요
전 원래 의대 갈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종종 했는데, 의대 집단휴학 기점으로 그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갔으면 아직 졸업을 못했을거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