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찬우 선생님 두 출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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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판 떠난지 오래되었지만 끝끝내 절실히 해결하지 못한 국어의 찝찝함. 특히 문학에서의 애매모호하고 찝찝한 그 느낌을 이 해설 강의를 통해서 완전하게는 아니더라도 분명하게 해소한 점이 상당히 컸습니다.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수강하면서 뒤늦게나마 국어의 미완성을 스스로 해결해보고자 합니다.
이런 이벤트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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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순위 뭐냐? 5 1
ㅅㅂ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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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곡 퀄리티로만 평가하자면 아이돌 goat는 11 1
뉴진스가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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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거점뭐냐 진짜ㅠㅜㅜㅜㅠㅠ 5 0
차마사징은 못올리겟는데 참 보기싫다 제일중요한곳에;; 잘안씻긴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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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광적 심천지라 오고 가는데 너무 힘들어도 막상 가서 찬우쌤 수업 들으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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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9 1
좋은 아침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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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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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케 머리 나쁨 4 0
능지도 낮은데 심지어 공부를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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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스타그램 맛집소개 4 0
왤케 하나같이 똑같지... 먼가 ㅈㄴ 인위적인 느낌임 걍 거부감듦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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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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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걸리셨던 분 있음? 14 0
죽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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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실모에서 1 0
3개 정도 틀리면 (찍맞x) 평가원 1컷은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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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대학생활 재밌겠다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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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거 먹고싶다 0 0
공부도 안되는데 그냥 어디 놀러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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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오랜만에 탓는데 0 2
약간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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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진짜 개짜증나네 ㅂㅅ들 0 0
로그인 무한로딩 도댜체 언제 고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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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경험을 많이하니 좀 나아지는거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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