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외국어영역별 수험생 느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729978
일본어=오덕, 더 나아가 씹덕, 초밥마니아
중국어=삼국지, 초한지, 수호지 계열 영화 창작물 마스터, 최근 시진핑핑이랑 민폐 짱깨들 때문에 관심도 대폭 죽은 듯, 마라탕마스터
러시아어=밀덕, 코사크 댄스 개잘출듯한 아우라, 그러나 푸틴이가 전쟁 일으켜서 최근에도 안티들 지속적으로 양성 중
베트남어=괴짜, 그러나 박항서와 김상식 덕에 베트남의 한국에 대한 인식이 최정점을 찍어 수요 세게 보는 중
아랍어=그간 인식이 테러범 관련 등으로 안 좋았으나 만수르 외 오일 머니, 그리고 의외의 수능 최적의 득점 루트로 밝혀진 2016년부터 각광받기 시작
독일어=뭔가 맥주와 소세지, 분데스리가 축구를 ㅈㄴ 좋아할 것 같음. 전차 군단 독일의 선봉장 미하일 발락은 말할 것도 없고 외질혜, 람쥐썬더, 얀센, 슈바인슈타이거 등 축구선수들은 줄줄 꿰고 있을 듯
프랑스어=마찬가지로 축덕2, 기술적인 축구와 벵상 카셀, 알랭 들롱 등 외국영화 마니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시대,대성,메가:맞춰야 한다 2 8
신령님:딸깍
-
생1이 1맞긴 젤 쉬움? 4 0
이거 ㄹㅇ인가여
-
주말이라 리젠률이 ㄷㄷ.. 3 0
오르비에 활기가 돌고 있다
-
원광치인문은 진짜바늘구멍이네 2 0
눈치싸움지릴듯
-
동일 과를 다른 군에서 여러번 쓸 수도 있었습니다 특히 중앙대가 경영을 가나다...
-
현역 재수 다 수학 60~70점 나오던 통통이인데 80점 찍음 ㅆㅂ ㅋㅋㅋㅋㅋㅋ
-
ㅅㅂㅋㅋㅋ 22보고 노베로 1년 했는데 26국어 1
-
근데 그게 가장힘듦
-
으에 ㅆ똥테머임 2 0
우에에엑
-
미열있는데 치킨 먹어도 됨? 2 1
페리카나 양념 마려운데 목감기가 좀 심하긴 함
-
네
-
올해 원광치 원광한 2 1
입결 재밌을듯 작년에 둘다 498까지 간거로 아는데 28명에서 올해 4명인가로...
-
난 독일어 배우는 사람들이 제일 대단하다 생각해 3 0
초반 진입 장벽은 제일 넘사벽인거 같은데
-
그냥 심성이 게으르고 조금만 공부해도 싫증난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일정한 시간동안...
-
사탐 전부 노벤데 문디컬 목표라 고르면 우직하게 팔 예정입니다. 만백 안정적인...
-
나비보벳따우 2 1
봅보벳띠
-
의대라인 국잘들 엄청 많음 2 0
내 라인에 나보다 못본사람 찾기가 드물다ㅋㅋ..
-
스나이퍼후기 2 0
이대로만 끝까지 가주길 바랍니다
-
범위 많다고 애들이 안하니까 진짜 말장난 없이 쉽게 냈던편 11 수능 쉽긴했지만...
-
상관없잖아
초밥마니아는 뭐에요? ㅋㅋㅋㅋ
일본은 초밥, 돈가스의 나라잖아용
차라리 그 덕후 삘로 취업 루트를 개척해보심이
특히 독일이나 프랑스 쪽은 유튜브하면서 그 쪽 축구 경기 자막 제작이나 중계 번역하면서 함 돈 좀 세게 당겨보면 될 거 아님?
특히 한국 출신 이적 선수 경기 위주로 질펀하게 댕겨가지고
한문 어디갔음
한문=중국어랑 유사하지만 뭔가 고급진 전문가나 교양있는 지식인
차라리 한문이나 중국어는 대만이나 중국 영화 소설 창작물 번역으로 돈 땡겨보심이
스탯 ㅈㄴ 쌓으면서 콘텐츠 올려가지고 돈 땡기고
당장 일본어나 영어는 닌텐도나 X박스나 기타 스팀 같은 회사 한국어판 유통 그 쪽도 한국인 직원 특히 번역 같은 거 하려면 해당 어문계열은 필수임
뭐 보니까 p2p 사이트도 많더만 자막이나 이제 영화 자막 같이 적용된 것도 유료라던데 인플루언서 쪽으로 해도 나쁘진 않음
인플루언서&번역가 이렇게 가든지 나쁘지 않은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