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재수생 질문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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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33312 인천대 사복 최초랑
명지대 청소년지도 1차추합때 예비 9번떠서
빡쳐서 그 이후로 확인안함
홍대 교육 예비200번대 빡쳐서 그 후로 확인안함
3월부터 공부시작. 6월까지 도서관독재했는데 6평 올1 뜨고 너무풀어져서 6월 말에 독학학원들어감
9월 21111 수능 21111
현재 서강 고려 중앙 발표대기중
사설이나 실모활용, 인강질문부터 멘탈관리 인간관계 폭넓게 답변가능해요.. 내신관리는 묻지말아주세요 내신 3점대임 ㅜㅜ
큰 도움드리고싶은 마음+심심함 해소용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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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몇시간공부허셨여요
아침 8시반부터 10시까지 중간에 식사시간으로 점심 저녁 1시간은 꼭 쉬었구 간혹 공부안될땐 좀 더 쉬었습니다.
공부가 아예 안잡히는 날은 독서나 영화관람했고 일요일, 토요일 6시이후는 무조건 쉬고 인간관계나 멘탈훈련에 집중했습니다
군대에서 한번 더해볼생각인데
아예 사회와 차단이되니
책으로만 하려합니다
다른건 다 상관없는데
영어가 문제네요
영어만잡으면되는데 인강없이 독학이라면 뭘 어찌해야하나요?
EBS 무한반복 + 구문독해 체화가 핵심입니다. 올해 출제경향을 모르겠는데.. 저같은경우 간접연계 조차도 이거 연계같은데 느낌들었고 시간최대한 세이브하고 비연계에서 영혼담아 풀었습니다.
듣기 2번 하나틀린건 비밀입니다
구문독해 체화..솔직히 고등학교때 천일문 본거 빼고는 딱히 구문공부를 체계적으로 오랫동안 해본적이 없네요...항상 그냥 감으로 해도 어느정도 나오다가 항상 수능때 폭망해서..
천일문 이런거면 충분하나요? 아니면 가기전에 신택스? 이런거 구문강좌를 한번 보고 그걸 복습을 하면 될까요?
제가생각해도 전형적인 공부안하는애들이 하는질문이네요 ㅠㅠㅠ
저는 EBS. 주혜연 T 해석공식 인강으로 구문기본다졌고 예복습시간 30분을 넘기진 않았습니다. 대신 쉬운문장 나와도 절대 넘기지않고 EBS의 경우 필수구문이 얼추 파악되고 해석이 자유롭게 흘러나올때까지 반복공부분석했습니다
신택스는 안들어보았지만 평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천일문은 현 수능에선 조금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천일문 2회독하느니 500문장정도 EBS 수능개념 4회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에 방귀 몇번 뀌시나요??
어.. 저는 안새보았지만 요세 좀 먹고 다니느라 5번은 뀌는것 같습니다
굿굿
프사값ㅋㅋㅋㅋㅌㅋㅋ
재종보다 독재가 더 좋을까여
공부에 호기심이 있다 (양이랑 별개) + 평소에 학원이나 과외 의존도나 경험이 적다 And
3등급정도의 베이스가 있다 - 독재
그 외 나머지 - 재종
인간관계도 따로 관리해야하는 영역인가요 ㅠㅠ제친구들이 1년 기다려줄테니 힘들때연락하라고 하던데 ㅠㅠ그냥 1년뒤 짠하고 나타나도 되나요..ㅠㅠㅠㅠ아니면 뭐 진짜 힘들때 한번씩 몇달에 한번? 만나는간 공부에 지장을 주지 않겠죠?
관리 라기보단.. 저 자체가 사람을 좋아해서 자주 사람을 만났습니다. 또 제가 나온 고교가 재수생이 전통적으로 많은 학교라 그 친구들과 자주 의논하고 서로 응원하고 맘 다잡고 이게 좀 컸던것같아요.. 몆달에 한번 지장안주고요 저는 거의 매주 사람 만나서 가벼운 이야긴 계속 한것 같아요
국어같은경우는 실전 연습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그런거안해봐서 모릅니다 사실. 그냥 5분까고 기출이나 실모풀었습니다ㅋㅋ
기준을 말씀하신거라면 저같은 경우 화작문 20분 독서 30분 문학 25분 노력했고 화작문은 되도록 빨리 끝내고 나머지시간을 독서에 투자했습니다.
공부하려고 앉았는데 집중안되고 딴생각들고 그럴 때 있으셨나요..?
만약에 그러면 어떻게하셨어요??
무작정 앉아있었습니다. 동기부여강의시청이도 했었고 또 기독교릔 믿는지라 기도도 했구요. 그래도 안되면 그냥 짐싸고 집가고 학원다닐때는 그냥 책펴놓코 딴생각했습니다ㅋㅋㅋ
사실 무조건 엉덩이 붙여두기. 이게 핵심인것같아요.
진짜 엉덩이만 붙여두면 결국 뭐라도 해야지하면서 공부다시하게되요ㅋㅋ
재수하신계기가?
고3을 설렁보낸 저 자신에 대한 후회 +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의 귀신같은 전부 명문대진학 + 성적하락등등인데
사실 1번이 제일 컸습니다. 후회 엄청해서 울기도 자주 울었어요 한동안
중고등학교때 공부얼마나열심히하셧나요? 저도 생각중..이라
수험생 평균보단 많이 했는데,
그렇타고 막 엄청 열심히 오르비분들처럼 한건 아니고
그냥 야자참여하고 끝나고ㅜ간혹 가다 좀 더 하고.. 주말엔 적당히 놀고.. 그런 어중간한 학생이였습니다.
감이확실치않아서 주당몇시간??하셧어요????
평일은 야자까지해주고 집와서 피곤하면 잤습니다. 주로 갔다오면 인강듣거나 짧게 EBS 봐주었습니다. 취침시간은 보통 1~2시 (공부는 12~1시까지). 토요일은 케바케였지만 놀때는 확놀고 할때두 길어야 저녁6시까지??
일요일은 피시방주로갔어요ㅋㅋㅋㅋㅋ점심까지만 공부하고ㅋㅋ
문과시죠?? 수학공부 어떻게 하셨어요 인강 들으신거나 몇월달까지 개념하고 언제부터 기출을 풀었다 이런 내용 여쭤보고싶어요ㅠㅠㅠㅠ 제가 수학이 제일 문제라ㅋㅋㅋ
그리고 하루공부시간이랑 하다가 정말 다 때려치고싶을 때 멘탈관리법?....아 중간중간 여가시간도 두셨는지도 여쭤볼게요 제가 당분간은 집독재해야해서 티비고컴퓨터고 다 끊어버리려하는데(인강사이트만 허용해놓고요) 잘하는거겠죠...?ㅋㅋㅋㅋ
개념은 따로 안했고 기출풀면서 틀린부분이나 헷갈린 부분 교과서나 ebs 수능개념인강으로 보충했습니다.
그리고 30문제 대충 풀바엔 3문제라도 확실히 잡자는 모토로 킬러문제 풀이도 매일은 아니여도 꾸준히 했습니다. 3문제에 2시간쓴적도 많아요.
7월이후부터 나오는 실모 닥치는대로 조졌습니다. 오답은 노트는 안하고 그냥 한번정도 모아두었다 다시 풀었습니다.
멘탈관리는 사실 수능성적표.. 떠올리면 거진 해결되는데 사람인지라 그게 어렵습니다. 목표학과학교 명확히 해두는것도 상당히 도움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인간과의 대화나 관계로서 멘탈관리를 주로했습니다.
여가는 토요일 6시이후부터 일요일 교회 후 전부 이용했구 게임은 최대한 자제했구 티비도 자제했습니다 영화나 축구 또는 대화로 했고 술은 진짜 최대한 피했습니다
댓글 감사해요!!!! 음 개념정리는 따로는 안하셨다하셨는데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개념에 빈 부분은 많이 없으셨나요?
전 스스로 개념에 빈 부분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한 번 개념정리하고 기출풀 생각이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학은 그래도 모고때 종종 1등급 나와본지라 따로 개념정리할 필요성은 못느꼈습니다만, 그래도 본격재수전 교과서 한번 다시 훑었습니다.
현실적으로 평균3등급이하학생들은 개념공부가 다시 필요합니다.
감사해요!! 수학인강들으면서 개념 다시 잡고난후에 기출풀어야겠네요 아 마지막으로 하루에 수학공부 얼마나하셨나요?
달마다 다른데 여름전까진 거진 2~4시간정도하다가
여름후부턴 영어국어사탐 비중을 늘리려고 1시간반~2시간반 사이로했습니다
댓글 너무 감사해요ㅠㅠㅠ꼭 원하시는 곳 붙으시길 바라요!
인강:인강 예복습:순수 자습
혹은
인강:자습
비율 딱 정해주세요ㅠㅠ
저같은경우 인강의 경우 예습은 수업에서 다루는 범위 훑기+문제풀기였고
복습은 그냥 수업내용 돌아다보면서 필기 다시봐주고.. 혼자서 짤막한 수업 다시한다는 느낌으로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축구를 좋아하는데,, 트래핑하고 슈팅때리는것마냥 공부도 체화를 중요시여겨 거의 반사적으로 툭툭 나올때까지 한것 같습니다.(꾸준히 여러번)
사실 인강 4개정도만 들어도 예복습 제대로 하면 남는시간이 없는지라 남는시간에는 기출실전풀이에 거의 집중했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님 고대교육쓰신거같은데 지금 점공몇등이세여?? 전 고교 쓸려다 막판에 연교로바꿈
어제 22등?? 20등 넘어가서 그 이후로 안봤습니다ㅋㅋㅋㅋ
영어 공부 어떻게 하셨는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만년 3등급이라 이명학선생님 일리부터 차근차근하려는데 괜찮을지??
그리고 제가 담주? 부터 독학재수학원에서 재수 시작하려는데
심적으로 힘드시거나 그런건 없었나요??
외로움이 제일 큽니다. 독재라고 뚱해있지 마시고 부모님과 대화도 자주하시고 마음맞는 친구들이랑 건전하게 가볍게 노세요. 이정도는 공부에 큰 방해 안됩니다.
무작정 EBS 분석 + 구문독해 했습니다.
처음에 한지문에 30분정도 걸리던게 가면갈수록 빨라지고 해석도 부드러워지더라구요..
또 비연계대비로 리로직하나랑 수능다큐같은 유명문제집. 기출은 가끔 보았습니다.
EBS 어느정도 본 후엔 고정재T 수기유 거의 달고살았습니다. 해석이 자유롭고 날카롭게 흘러나올때까지 틈만 나면 봤습니다.
일리는 좀 쉬울수도 있을것같습니다. 그래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Ebs는 인강을 들었는지? 아님 혼자 독학했는지요?
독학학원에서는 뭘 해주나요??
도서관+식사제공+질문받아주기+상담+잠 깨워주긴데
현실적으로 질문이나 상담은 학원마다 클래스차이 너무심하고
그냥 밥주고 깨워주는 독서실이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제가 독재하던 지역에서 오르비독재학원이 하필 9월에 생기는 바람에.. ㅜㅜㅋㅋㅋ
전 진짜 이분처럼 의지 강한분 아니면 독재는 비추드리고싶네요....저도 몇달 독재 해봤지만 사람 의지라는게 이렇게 약한줄은 처음알았습니다....
전 스스로 의지강한사람이라 생각안합니다. 대신 정말 이놈 재수생 맞아? 할정도로 휴식을 자주 잡았고(토요일6시이후부터 일요일 전부) , 그 휴식시간에 술이나 과도한게임등 헛짓안하고 정말 좋아하고 건전한 취미생활을 했습니다. 사람과의 만남과 대화 + 축구등 단체운동 개꿀입니다.
진짜 막말로 독학재수생 시간넘처나서 어찌하기힘들지만 ㅋㅋ휴식도 계획적으로하고 그러면 버틸수있습니다.
지금 독재학원 다니고 있는데 부모님께서 학원갔다온 이후에도 공부하라고 압박하세요 물론 제 성적이 안좋은건 알지만 계속 압박하시니 스트레스도 받네요ㅠㅠ 일주일동안 따로 쉬는 요일은 없구요 일요일에 교회만 잠깐 다녀와요 멘탈관리가 진짜 힘든것같네요
부모님 너무 하시네요.. 그렇다고 부모님과 싸울수도 없으니 책상에 앉아서 딴 생각하고 노세요.. 벌써부터 달리면 백퍼 여름때 후달려 넘어집니다
저도 후달려 넘어질까봐 그게 겁나는데 ㅠㅠ 아휴 그래서 그냥 머리별로 안쓰는? 공부하려구요 ㅠ
국어 1등급 진입 어떻게 하셨나요?
인강이나 교재 유용하게 쓰신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기출선지분석에 공 엄청 드렸습니다.
당장에 성적이나 맞고틀린 개수에 연연하지않고 계속해서 선지분석했습니다.
.맞으면 맞은 이유
틀리면 틀린이유와 어떻게 고쳐야하는가. 까지..
아 그리고 사설국어 핵쓰레기입니다.
저는사설국어6등급도 나와본적있습니다.
인강은 윤혜정t 나비효과랑 9월후부터 김상훈t grit 풀었는데
그릿이 그나마 평가원식지문과 문제와 비슷한형식이였공 (릿밋딧을 평가원이 냈어서 그런거겠지만) 특히 거의 가루였던 제 멘탈을 강력하게 단련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아 ㅠㅠㅠ 나비효과 들어야겠네요..
좀 더 질문드리자면
저는 수능 2등급 나왔는데요.. 항상 2등급이고 한번도 1등급으로 가본적이 없습니다 ㅠㅠㅠㅠ 저도 98년 기출부터 선지분석하고 12년도정도 부터는 2회독 하고 리트 문제 막판에 풀고 시중에나온 사설 다 풀고 선지 분석도 철저히 했는데 특별히 계속 틀리는 영역이 있는건 아닌데 꾸준히 모든영역에서 골고루 몇개씩 틀리네요.. 비문학 한개 문학 한개 문법 한개이런식으로요.. 인강은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 이럴경우 인강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분명 어디 구멍이 있으니까 이꼴이 나는거겠죠 ㅠㅠ?
저도사실 고정1이 아닌지라.. 이부분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저같은경우 시간이부족해 뒷부분이나 어려운부분 찍어 2등급나오는 게 대부분이라 시간관리 연습을 했습니다만은... ㅜㅜ (그래도 수능2) 사실 국어인강이 어느수준이상이면 큰 필요없다생각하는지라 추천을 드리고싶진않아요..
아 넵ㅠㅠㅠ 긴 조언 감사드립니다.. !
열심히해서 저도 재수 꼭 성공하겠습니다 ㅠㅠㅠ
그리고 공통적으로 드리는 말씀! 수능난이도 예측이랑 '영어'연계예측 EBS수학 열심히 파기 만큼 ㅂㅅ짓 없으니 이 3개는 피하시기바랍니다.
저는 지금 신택스를 들었구요 영어능력이 아예없는줄 알았는데 간신히 능력 발견한 상태입니다.. 기초를 다시들으려고 하는데.?? 쭈샘 들으면 괜찮을까요? 이아영샘 들을까요...
독해속도가 좀 느린것 같아요...
수학의경우 대학을 다니다 자퇴하고 준비중이라 기억이 나는데 오개념인지 맞는건지 헷갈리네요... 강의를 들을 까요...문제 양치기할까요....ㅠ
탐구는 언제 시작하나요....ㅠ
쭈샘 추천 드립니다. 사실 그냥 맘에 드는쌤 아무나해도되요.. ㅋㅋ 헷갈리는 경우는 문제풀면서돌아옵니다. 걱정 크게 ㄴㄴ..
탐구는 되도록 빨리, 무조건 빨리 ㄱㄱ
지금 독재학원다니는데 독재 성공률이 너무 맞아서 불안합니다 재종은 경제적 부담이 너무크고 열심히해도 잘못된방향으로 가게되어서 실패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저도 계속 그랬어요... 어쩔 수 없습니다. 재종도 재종만의 불안이 있구 독재도 그만의 불안이 있어요.. 참고 가져가야할 부분이라 생각되요
재수학원가면 친구사겨야되요 말아야되요?
독재는 안서귀는게 맞고, 재종은 적당히 Or조금만요.. ㅜㅜ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넵!
이과, 모고때보다 수능만 망했고 인강완강률 100퍼였는데 뭔가 재종은 가야될것같은데 수업은듣기싫고...유명인강강사가 나을것같은데 걍 독재가 낫겠죠?ㅠ 독재하면 통합국어,개정수학등 이에관한 정보및 문제 자료 구하기 힘들것같아 그것도 걱정이네요.
독재하면 진짜 인강커리타고 ebs도풀고 기출도푼다음에도 시간이 넘칠것같고 수능 좀전에는 진짜 풀거없을것같은데 (물론 꾸준히복습) 재종반에서는 풀 자료??를 주잖아요. 이런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문제 자료는 직접 인터넷이나 재종반친구 꼬드기면서 해결하실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인강교재랑 기출로만 수능대비해도 충분합니다. 문제자료 많이 모아봤자 큰 도움도 안되고 사치에요.
국어는 기출만 수학은 기출 실모만 영어는 EBS위주로 공부했는데 금방 수능치더라구요.. 그렇게많은교재본것도아닌데 시간이 부족하다고 자주 느꼈어요.
정보도 발로 뛰어서 찾다보면 금방금방 찾습니다. 노하우도 생기게되고ㅋㅋ 꿀이에요.. 과외할때 써먹으려구요ㅋㅋ
그리고 착각하시면 안되요.. EBS 풀고 인강교재 복습하고 교과서나개념서보는게 단순히 그 수준이 아니라
영어의 경우 해석이 자연스레 터져나올수준으로, 내용이 기억날 수준으로..
기출수학의 경우 문젤 보자마자 풀이과정이 완벽하게 머리속으로 그릴수있을정도로 보셔야해요
시간사실 ebs 기출만제대로봐도 부족할수도있어요.. 넘치는시간이란게
놀려고보면 넘치지만 공부하려고보면 한 없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ㅂㄷㅂㄷㅋㅋ
도서관 독재하실때 질문거리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알때까지 붙잡고 계신거였나요?
수능만 말아먹어서 독재결심했는데 주변에서 독재는 망하기 정말 쉽다고 해서 좀 겁나긴하는데
저도 풀어지면 독학학원으로 돌리긴 할건데
6월에 들어가시고 수능 보기직전에 나오신건가요?
1.혼자 열심히 고독하게 노력
2.해설지
3.같이 공부했던 잘하는 친구와 함께 고민
4.ebs나 인강사이트 qna이용
순서로 했구
독학학원갈때 6월성적표 나오고 들어가서 예비소집일당일까지 계속했어요
오!! 감사합니다.
혹시 인강뭐들으셨는지 ㅠㅠ
메가패스사서 현우진+유대종 이렇게할지
따로 따로 사서 한석원+그믐달 이렇게할지
고민중입니다ㅜㅠ
ㅋㅋ현우진 한석원 다들어본입장에서 현우진T는 정말 현실적으로 수험생마인드로 접근해주시는것 같아서 좋았고
한석원쌤은 기본베이스가있으신분이 하면 시너지가 좋을것같아요.. (슈발 크포 확통멘붕 , 2130은 좀 과하게 어려운문제도있음)현우진 2130. 한석원 크포들었어요..
그리고 저라면 메가패스.. 허나 취존
저도 독재학원들어갈예정인데
공부하기싫거나 여름에더워서 처질때 어떻게 대처하셨나여
보통
눈감고 명상하거나 낮잠잤습니다.
근데 사실 저는 더워서 지치기 전쯤.. 한 6월 중순부터 말일까지 거의 영어만하고 놀기만해서ㅋㅋㅋ 더워서 지칠일이 딱히 없었습니다
혹시 모의고사는 어떻게 하셨나요?? 실전연습 말예요. 그리고 6,9평은 모교가서 보셨나요??
실전연습은 실모나 기출위주로 시간맞추어 풀었습니다. 딱히 실전연습을 열심히 한건아니라서요..
6 9평은 사랑하는 제 모교에서 보았습니다
전 낯을 많이 가려서 6평은 못보겠네요..ㅠㅠ 9평은 재종반 들어가서 보기라도 할텐데
주변에 재수하는 친구없나요?? 그리고 생각보다 장수생들도 모교로 많이 옵니다. 수능도 결국 쌩판 남이랑 보는데 너무 낯 가리지마시구 가셔서 쌤들도 뵙고 친구들도 보고 그러세요
독학재수 자신은 있는데요 6평9평을 비롯한 모의고사를 어떻게 보는지 고민이에요 ㅠㅠ재종학원안다니고 독서실다니면서 독재하면 모의고사는 어떻게하나요?
모교에서 한,두달전부터 신청받아요.. 그때 신청하고 모교에서 보시면 끝.. 교평은 저는 학교에서 그냥 보고 제출만안하는식으로 해주었습니다만은 학교마다 다른지라
실모 언제쯤부터 푸셨어요? 실모는 수학만 풀까요??
시험장에서 멘탈관리 어떻게 하셨는지도 여쭤봐도 될까요?
수학이랑 영어 몇개미만잡인데 영어는 ㄹㅇ 연계변형공부랑 문법, 시간관리용 딱 그수준이에요.. 시중에 많은 실모들있었지만 듣기변형이나 속도가 넘 개판이고 난이도조절도 실패해서 쉬운건 엄청 쉽고 어려운건 너무 어렵습니다..
95점도 겨우 맞거나 못 맞은 실모들이 더 많았어요.
6 9 수능 다 합쳐서 한 개 틀렸는데ㅜㅜ
수학은 좋습니다. 다양하게 활용도 가능하구요!
제가 국어에서 올해 4개틀렸는데 (91점) 토끼전에서 2개틀렸습니다. 시험당시에는 시간이 부족해 토끼전을 다찍었는데 당연히 멘탈이 흔들리죠..
국어시험 후 친구들에게 우스겟소리로 "얘들아 나머지에서 다 맞으면 한양대 중앙대는 가겠지?" 이러면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실제로도 거의 그 다음과목부터는 다 맞추었구요..
공부할땐 최대한 부정적?이고 꼼꼼히, 시험 칠땐 긍정적이고 담대하게 임하는것이 핵심같아요..
사실 저는 수능장갔을때 문제풀고 쉬느라 바빠서 멘탈이 다치고 이럴 겨를이 없었던걸로 기억해요.. 최소한 재수때만큼은!
그리고 이 시험멘탈이라는게 본인이 정말 공부를 열심히했다면 덜 흔들리는것 같아요
수능 이틀전 제 페북글을 보니 '축제 D-2'라고 써있더군요ㅎㅎ
6평이나 목표치보단 떨어져서 아쉽지만, 현역시절 제 성적을 생각하면 이번수능은 확실히 축제였죠 .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실모나 변형문제집 좀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유명한게 좋습니다.. 진짜에요!
44244 이고 이과입니다. 제 베이스로 독재는 무리고 1달정도 독서실공부하다가 정규반 들어가고싶은데요
보시다시피 부족한과목은 국어수학 탐구인데 수학을 잡아놔서 1년동안 안정적으로 재수생활을 운영하고싶습니다. 1달동안 수학몰빵 괜찮게 보시나요?
흠.. 이과시라면 1달간 국수영탐의 비중을
1513 정도로 두시고 공부하세요..
국어 영어도 기본베이스와 글자를 눈에 읽혀두는 작업이 재수전에 필요하다고 봅니다
수능 후 계속 놀다가 그냥 바로 학원이나 공부 시작했다가는 한 2주정도 고생합니다. 단순히 글이 안읽힌다는 이유로요ㅋㅋ
영어 4등급인데
기출풀까 주혜연 선생님 강의 들을까 고민하고있었는데 뭐하면 좋을까요??
(주혜연쌤이 이쁘길래)
주T 개념강의 추천드려요.. 저도 맨처음 공부시작할때 그거 들었어요ㅋㅋ 그다음 EBS연계고 기출은 시간날때마다 ? 영어는 아직 기출을 본격적으로 볼 시기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