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한의사 치과의사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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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한의사 치과의사 인식 어떤가요?
반수 할말을 고민중이라..
지금은 인설약 다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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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니는거 추천
여대 생활 안 맞는데도 걍 다니는게 나을까요? ㅜ
인식이고 뭐고 한의사, 치과의사 몸 갈림...
남자들도 힘든데 여자 한의, 치의들은 진짜 남편 잘 만나서 그만둘 생각 밖에 안함..
약대도 편한 건 아닌데 전문직 중에선 가장 로딩 적고 임상 공부량 적은 건 팩트라 그냥 남는 거 추천
아 진짜요?? 의대가 목표긴한데 ㅜㅜ 걍 남고 빨리 졸업하는게 나으려나요..
계십쇼
의대를 원하긴하는데 그래도 스테이하는게 최선이련ㅏ요..?
여자면 스테이
왜 여대를 왓지 ㅜㅜ
여자 한의사 아는 애들은 위에 형님이 말씀하신거처럼 결혼잘해서 그만두고 싶다는 사람 많았음
아 그건 또 싫은데.. 걍 돈이 많이 벌고 싶은거라..
의대 가거나 돈 많이 버는 남편을 만나거나
남편 만나기도 인설약이 훨 낫습니다
할거면 의대목표로 하고 아니면 스테이...
의대목표로 하되 혹시나 의대 점수가 안 나온다면 치한을 갈 수도 있을텐데.. 치한을 갈 때는 어떤가 궁금해서 ㅜㅜ
여자한의사 단점
1. 잘 안뽑아줌 뽑아줘도 남한에 비해 돈 못받음 (당연한거임 몸을 갈아넣는 직종임)
2. 취직 후 육아휴가같은거 보장 안됨 (그냥 좃소라 보면 됨)
걍 그럼 약대에 남는게 정배인건가?
님이 의치 가고싶으면 하는데 의치가 안됐다 해서 한의(특히 지방한) 으로 옮기는건 비추
애초에 지방한 버리고 온거긴한데, 의치 안 되도 옮길 생각은 있었는데 많이 별론가보네요 ㅜㅜ
여자가 인설약에서 지방한으로? 저라면 절대 안해요 그 반대는 해도
대학생활 노잼이라도 그냥 버티는게 낫나요..?
인식면에선 한의사가 약사보다 우위에 있는 건 맞음... 로컬 나와보면 알게 되는데 약사는 성적대에 비해서 인식이 되게 별로임.. 커뮤 인식 말고 현실 인식. 커뮤에선 성적대가 좋다보니 그래도 괜찮은데...
로컬에선 환자들이 그냥 의사 시키는 거 하는 직종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 약국에서 환자들이 좀 무시하고 말싸움 하는 경우가 의치한에 비해 많음..
특히 대부분은 처방전 받고 어쩌 저쩌고 30분 뒤에 드세요 하는 몇 십초 정도의 대화 밖에 안 하는데 오히려 이건 장점임. 임상 공부 계속 해야하는 의치한에 비해 로컬에선 공부량 압도적으로 적음... 아니 거의 없다시피 함 솔직히. 약사들은 이걸 숨기고 연구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아냐며 발작하지만 그건 연구원이고.. 임상약사들은 진짜 거의 공부 안 해도 됨. 그래서 워라밸이 좋은 거임.
페이 한의사의 경우 페이 약사들보다 시급으로 따졌을 때 인센 까지 합하면 보통 1.7배 정도 받는 거 같긴 함. 근데 그건 표면적인 시급이고.. 한의사 애들은 퇴근하고 인강 듣고 주말에 스터디라고 학회다니고 초기에는 자기 시간 거의 없음. 그런 거 까지 시급에 다 녹인다면 솔직히 약사랑 한의사랑 페이 차이 없는 거임.
그리고 위에 한의대생인지 뭔지 여한의사는 돈 적게 준댔는데 그건 개소리임. 자본주의 사회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손해 보기 싫어하는 여자들 특성상 폭동 일어남. 일하는 만큼 가져가는 거임.
여한의사도 남자만큼 일하면 똑같이 가져감. 근데 대부분 몸이 힘들어서 주 3-4일 정도만 일하는 거 같음. 그래서 통계상 남자가 좀 더 많이 가져가는 것처럼 보이는 거임. 근데 차별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님.
비급여 잘내고 풀타임 뛰는 여한의사는 당연히 남자보다 많이 가져가지만 여자들이 그런 삶 자체를 원하지 않음.
여자한의사들이 힘들어서 잘 그만두기도 하고, 육아, 임신 문제 때문에도 잘 그만두기도 해서 몸갈리는 업장 한해서는 남자가 취업 선호되는 건 맞음.
약사 문제는 몇몇 진상들이 무슨 박카스 가격 몇 백원 가지고도 시비 터는 사람 있을 정도니 자괴감 엄청 올 때도 있고 전문성 펼치기 힘들다는 게 있는데 이것만 빼면 워라밸 최강이고 취집도 아주 좋음. 근데 타 전문직에 비해 편하다는 거고 계속 서 있어야해서 다리 아프고 그냥 편하게 돈 벌기 느낌은 아님.
자존심 강한 타입이라 자기가 돈 많이 벌고 싶다 그러면 약사는 엄청 후회할 직업인데 여자로서의 이점을 왜 포기하는지 잘 이해는 안 가네.. 요즘 같은 워라밸 추구 세상에서.
지금은 기말 준비하기 싫은게 젤 큰 것 같고
1. 여대 생활이 안 맞음 (공부만 함 학점 경쟁이 너무 치열, 그냥 재미없음, 축제도 재미없음, 너무 단체과임)
2. 페이가 생각보다 작음 돈을 많이 벌고 싶은데 근데 그렇다고 취집은 원하지 않음
3. 의사에 대한 갈망?
이런게 있는 것 같아요
저랑 완전 똑같은 상황이시고 먼가 동기 같은데ㅋㅋㅋ
저는 반수하려고요 6년 못 견딜 거 같아요ㅠㅠ
혹시 이호ㅏ여댜신가요 ㅜㅜ
넴ㅋㅋ
혹시 쪽지 봐주실 수 잇나요??
넹
1학년신가요
네 ㅜㅜ
한번에 가셨나요? 재수하셨나요
누구는 약도 부럽습니다..
혐역엔 지방약 재수때 인설약이엇어요 ㅜㅜ
전 여대랑 안 맞는 것 같아서 ㅜㅜ
1. 약대 학점 잘받을 이유가 전혀 없음. 면허따면 땡
2. 돈이 목적이라면 의대 가야하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3. 과생활은 그냥 적당히 하고 개인생활 즐기는것 충분히 가능.
너무 수동적인 직업이라고 생각들면 어떤가요? 좀더 능동적인 일을 하고 싶어서요
전문직이 능동적이다 = 책임질일이 많다. 로딩이 많아 몸이 피곤하다.
굳이 좋은가 싶습니다.
약사면허는 재력에 따라 파워가 달라지는데
집에서 5억 7억이상 지원해서 약국을 목좋은데 차려줄 수 있다
- 의사 싸대기 때리기 가능
집에서 지원해줄돈이 전혀없고 자수성가 해야한다.
- 그냥 고용안정성 매우높은 대기업이랑 비슷한 정도
- 근데 이정도만 해도 상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