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면서 시간 체감하는게 많이 달라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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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는 200일채 안남았을때도 아직 시간 많다 충분히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200일 넘게 남았지만 뭔가 시간이 촉박하게 느껴지네.... 아니 진짜로 얼마 안남은건가? 무엇보다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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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였지 뭔 스펀지였더라
많이 남은거 마자요 조급하지 않아도 댐 ㅋㅋㅋ
여유로워야 뭐가 더 잘 되더라구요
5->1 가는데 충분한 시간 이에ㅇ ㅛ (제발 그래야 ㅎ ㅐ)

55555->1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