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내신 3.6 화학공학 vs 물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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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까지 화학공학을 지망하다 물리치료과를 생각중인 예비 고2입니다! 조언해주실 말이 있다면 짧게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진로를 바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1. 화학에 큰 관심이 없고 취업만을 생각해 화공을 지망했기 때문
2. 흥미가 별로 없을 뿐더러 화학1이 어렵게 느껴짐(물화생 선택)
3. 일반고지만 학구열이 많이 높은 지역이라 내신이 오를지 확실치 않음
4. 체대 입시를 준비했었고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취미라 체력이 좋음, 학생회 체육부장
5. 가족들 안마해주는 것을 좋아함ㅎ..
6. 무엇보다 확실한 건 인체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화학 공부보다는 훨씬 흥미있게 느껴짐
고민되는 이유
1. 물치과가 있는 학교가 대부분 전문대
2. 1학년때 생기부와 독서기록을 수과학으로 채움
이정도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개인적인 의견도 괜찮고요 주변에 조언 구할 사람도 많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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