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키우는게 힘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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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결혼해서 지금 육아휴직중인데
벌써부터 힘들다고...
그냥 직장 다니던 시절이 더 그립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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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못임
힘들어보이긴함
또래 동기가 월급 받아서 플랙스하는 삶이 부럽다네욥
2~3살부터가 말도 좀 알아듣고 귀여워 미친다던대
아무래도 생후 50일까지는 하루에 두시간 미만으로 계속 끊어자니까..
대소변 못 가리는 시기엔 진짜 헬 그 자체라고 함 하지만 그만큼 행복하다고
이걸 왜 수험생 커뮤에
유치원 보내고 나서야 좀 할만하다고 들음
외가 엄마 포함 세 자매인데 저랑 애기들 어릴때 눈빛이 다 없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