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어쩐지 잘못 날아든 참새들 같기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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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캄?? 확통런데 미적해버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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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틀딱친구들이랑 술이나먹다가 끌려가야징 파릇파릇한캠퍼스나도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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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아해도alpha=an-tpi라그러오 제3의아해도alpha=an-tpi라그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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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새벽 6시에 단과 듣고 학교 갔었다는데 지금이랑 비슷할 정도로 빡셌던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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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생윤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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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게한마디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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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슬의생에서 갑자기 바로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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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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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합니다 5
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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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공부만 하니까 말하는 법을 좀 까먹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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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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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과였어서 전과를 집중적으로 하려고하는데 외대는 이과가 안좋아보여서 건대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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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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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좋네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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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굿즈 사고 ㅇ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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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샀다 4
정말 소수 물량만 들어오기 때문에 기간이 지나면 구하기 힘든 록킹이지만 eve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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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48이랑 씹힌 47인거지 국수공부는 안하고 한지공부만 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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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엄마가 진료실 들어가서 의사샘하고 얘기하는중 기다리는 거 좀 심심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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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항시숭배하긴하는데 인나면 꼭 1시간정도 윈터 시청함 의식하고 보는건 아니구요 손이 막 글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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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나아지진 않지만
그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임
삼수할때 저거 전문 읽고 울뻔함
그 위에 흥정 환락에 무너질 것처럼 위태로워 보였다 그 구절이 진짜 마음에 박히는 구절임
최명희의 쓰러지는 빛 진짜 명작 그게 놀랍게도 등단작
와 ㄷㄷ
김종길의 문도 등단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