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진로가 확고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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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그 길을 걷게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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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여기 n제 4
드릴345, 2025 지인선 풀었고 강기원 단과 듣는데 병행할만한 n제 추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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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점수가 깎이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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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양승진 1
둘이 시너지좋ㄴ음? 뉴런듣고 양승진 기출코드 들을라는데 뭐 상충되거나 그런거 없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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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학교도서관에서 살지 모르겠네.. 책이 영 가벼운 애가 아니라서.. 분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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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지를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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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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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어서 못사먹는데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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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넨 응시자수가 ㅈ만해서 소수의 상위권 유입으로도 십창날수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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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이 그정도로 발전못한건 아닌거같은데 밥먹기 존나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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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좋아하는 BURNOUT SYNDROMES 가사들 10선 5
오랜만에 칼럼인듯 칼럼아닌 칼럼같은 글로 돌아온 오이카와입니다. 오늘은 메인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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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탐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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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소름이 아니고 당연한게 아님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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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팩트는 5
3모,3덮 응시자 수를 보던가 해야지 궁예질이 의미가 있다는거임 사실 3모3덮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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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말한 것처럼 롤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은 미드라인이다. 훌륭한 미드라이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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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 – 등차수열의 합” 안녕하세요 ‘한국외대 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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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뽑는학과라 너무불안한데 반수생이라 자퇴처리하고 등록해야하는데 전화추합이 내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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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학번 의대생들 웃음이 안멈추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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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은 과기대 가라고 하는데 제가 공부를 엄청 못했어서 그런지 숭실대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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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다 떨어졌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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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프사 뭔가 볼때마다 힘이 쫙 빠지는거같음
첨에는 부모님 권유엿지만 점차 그 과에 진학함으로써
자부심도 생기고 어느정도 내 미래를 개척해나갈
계획도 잇음
고3 되보니 곧 원서도 넣어야 하고 해서 급해지니까 제가 뭐하고싶은지가 명료해 보이더라고요
목표없이는 공부 효율도 안오르고 동기부여도 안되는 편인지라 남들이 뭐라 하던
해봐야죠
어쩌다 보니 이길을 걷고있음
그냥 근본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어릴 때부터 과학을 좋아한 것 같음
진로 선택할 때, 한 번 사는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거 해야지 마인드로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