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진로가 확고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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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그 길을 걷게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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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판기에 약넣어서파는걸 못해서안하고있는거같냐? 진지하게 1위가 메디컬 2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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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니 1
귀 팔랑거리지말고 자기가 듣는강사 믿고 밀고갈껄 하는 생각이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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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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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4
아빠가 소고기 사오실듯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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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ite.naver.com/1Ab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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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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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트 한뭉탱이의 여유 어떤데 *비주얼 이슈로 사진은 첨부불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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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구 사문의 3배 공부하고 고2모고 4 받았는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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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우리 전부 Z세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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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고 5
복습 뉴런 마저 듣고 삼차함수 시냅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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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밥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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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공부해도 3이에요 대학은 영어로가는게 아니더라고요? 크하하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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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ㅈㅅ 제가 강민철 일요일 라이브를 데는데 3월에 개학을 해서 3월에두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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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민쌤 4
유대종 독서 듣다가 안맞는거 같아서 정석민 넘어가려는데 학습 방향성 잡아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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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와 1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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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비슷한 동년배인줄 알았네 하
첨에는 부모님 권유엿지만 점차 그 과에 진학함으로써
자부심도 생기고 어느정도 내 미래를 개척해나갈
계획도 잇음
고3 되보니 곧 원서도 넣어야 하고 해서 급해지니까 제가 뭐하고싶은지가 명료해 보이더라고요
목표없이는 공부 효율도 안오르고 동기부여도 안되는 편인지라 남들이 뭐라 하던
해봐야죠
어쩌다 보니 이길을 걷고있음
그냥 근본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어릴 때부터 과학을 좋아한 것 같음
진로 선택할 때, 한 번 사는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거 해야지 마인드로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