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진로가 확고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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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그 길을 걷게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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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학교도서관에서 살지 모르겠네.. 책이 영 가벼운 애가 아니라서.. 분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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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다음 안넘어갈수가 있나 현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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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소리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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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계정 헷갈렸다 10
본계정으로 씹덕 음지릴스 좋아요 눌러서 위로 올리면서 취소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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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넨 응시자수가 ㅈ만해서 소수의 상위권 유입으로도 십창날수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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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친구가 23211 화작 미적 영어 세지 한지 받고 이번에 추합됫다고 연락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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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어디가 기준으로 정시 70프로 컷은 숙대공대 입결이 숭실대 공대보다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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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들에 조부모님들도 몇분 오셔서 거의 100명은 있었던거같은데 이래서 커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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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님이 커피 마시고가라함… 쥰내멋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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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진짜너무많아 이걸 어케 매주 했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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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약수 서카포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뱃지 다모은 사람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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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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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님의 지도교수님의 지도교수님이 노벨상 수상자라니 3
증조(?) 대에 계시는군 생각보다 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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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하기직전에글삭되면그것만큼슬픈게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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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모르지만… 특별 전형으로 몇 명씩 뽑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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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아침 4
호감 오르비언들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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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수시에요 아직 아무것도 시작안했는데 기출먼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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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방언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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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지 3
폰으로 대성 들어왔는데 이거 나만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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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풀어야지...
첨에는 부모님 권유엿지만 점차 그 과에 진학함으로써
자부심도 생기고 어느정도 내 미래를 개척해나갈
계획도 잇음
고3 되보니 곧 원서도 넣어야 하고 해서 급해지니까 제가 뭐하고싶은지가 명료해 보이더라고요
목표없이는 공부 효율도 안오르고 동기부여도 안되는 편인지라 남들이 뭐라 하던
해봐야죠
어쩌다 보니 이길을 걷고있음
그냥 근본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어릴 때부터 과학을 좋아한 것 같음
진로 선택할 때, 한 번 사는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거 해야지 마인드로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