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진로가 확고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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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그 길을 걷게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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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9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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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저 지금 충격으로 말이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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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공부 시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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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강 하나를 안 들었으니 그거 듣고 깔끔하게 자야지! 나는 다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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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말하는데 들어보니까 "아 씨..." "하 ㅅㅂ 뭐해!" "아니 진짜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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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고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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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버리고 국어만 가르쳐야겠음뇨 특히 사문은 과외할 수준에 한참 못 미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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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별명이 블루베리 청소기임 방금 제가 지은 별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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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하면 라임이 딱맞고 좋네요요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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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에 남들 프로필이 뜨는데 그거 누르면 그 사람들이 좋아요 누른 릴스가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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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실친이랑 2
같이 오르비하면서 서로 WWE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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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으으으으으으벌 6
집 나가고 싶누 서울역 가서 신문지 깔고 누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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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장 망했구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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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문학 수특 안샀는데 수특 문학 안사고 강e분으로만 대비해도 ㄱ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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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판기에 약넣어서파는걸 못해서안하고있는거같냐? 진지하게 1위가 메디컬 2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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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니 1
귀 팔랑거리지말고 자기가 듣는강사 믿고 밀고갈껄 하는 생각이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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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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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이건사야해 5
첨에는 부모님 권유엿지만 점차 그 과에 진학함으로써
자부심도 생기고 어느정도 내 미래를 개척해나갈
계획도 잇음
고3 되보니 곧 원서도 넣어야 하고 해서 급해지니까 제가 뭐하고싶은지가 명료해 보이더라고요
목표없이는 공부 효율도 안오르고 동기부여도 안되는 편인지라 남들이 뭐라 하던
해봐야죠
어쩌다 보니 이길을 걷고있음
그냥 근본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어릴 때부터 과학을 좋아한 것 같음
진로 선택할 때, 한 번 사는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거 해야지 마인드로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