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진로가 확고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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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그 길을 걷게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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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ite.naver.com/1Ab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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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로 2급간 올렸다더라 ㄷㄷ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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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2종보통 강남에서 땀(공단) 필기 100점 기능 90점 도로주행 2트 현재 전기차 운행 3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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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게 써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 환급은 내일 중으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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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은 하는게 저거밖에 없던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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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수능,2309 여파로 1컷48에 백95예상했는데 47(46) 43 37이네 23수능 현장48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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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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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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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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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당 4
누워서.. 음 누워있고싶다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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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절의 끝소리 중에 비음화 되는 애들은 각 비음들이랑 조음위치가 같음 ㄷㄷ ㅂ->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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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큐브마스터님들 바로바로 답해주는거 ㄹㅇ 대단한듯,,, 1
고등학교 졸업한지 몇년이나 지난분들도 있는거같은데 좀 가물가물할법도한데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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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세상에는 공짜가 없고 무언가를 받았으면 꼭 갚아야한다고 말하셨는데 님들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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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거 개어려운거구나.. :‘ㅇ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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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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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알바 하는데 잘생기거나 예쁜사람 한테는 친절해짐 2
못생긴 사람한테는 데면데면하고 예쁘거나 잘생기면 저절로 친절해지는데 이건 어쩔수 없는 부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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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때 이후로 오랜만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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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214boost 전에 뭐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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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글고보니 저런애도있었네,,,
첨에는 부모님 권유엿지만 점차 그 과에 진학함으로써
자부심도 생기고 어느정도 내 미래를 개척해나갈
계획도 잇음
고3 되보니 곧 원서도 넣어야 하고 해서 급해지니까 제가 뭐하고싶은지가 명료해 보이더라고요
목표없이는 공부 효율도 안오르고 동기부여도 안되는 편인지라 남들이 뭐라 하던
해봐야죠
어쩌다 보니 이길을 걷고있음
그냥 근본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어릴 때부터 과학을 좋아한 것 같음
진로 선택할 때, 한 번 사는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거 해야지 마인드로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