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진로가 확고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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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그 길을 걷게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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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실증주의자는 예측이 맞을 경우에, 포퍼는 예측이 틀리지 않는 한, 2
논리싫증주의자는 관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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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엄마가 진료실 들어가서 의사샘하고 얘기하는중 기다리는 거 좀 심심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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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진짜 큰 거 온다고 힌트 줬을 때 T 1 M Wordwide 이거였는데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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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항시숭배하긴하는데 인나면 꼭 1시간정도 윈터 시청함 의식하고 보는건 아니구요 손이 막 글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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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등록 1
시립대 추가모집 합격 오늘 전화와서 등록금내고 오후에 건대도 전화와서 등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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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나아지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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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모르죠 다시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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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씨빠지게 고생하다가 오~랜만에 정시퇴근 실화인고. 3/4달만인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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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슈퍼없고 대형마트 없어서 웬만하면 여기서 사는중 근데 5만원 채우기 너모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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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살려고 하는데 드릴드1,드릴드2,드릴5중에 뭐 살까요? 드릴6은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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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추에 유일한 아이돌노래로 프나 dm 있음 ㅋㅋ 소문듣고 굿즈 느낌으로 없는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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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괜히 우승한게 아니네 압도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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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정거장차이 집앞에서는 13만원받더라(11도있었음) 종로에서 현금박치기 7.5에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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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끝내고 3월부터 엔제 들어가는데 4규나 빅포텐 풀리려는데 올해 버전으로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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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어온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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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옯창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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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9 7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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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미적화2지2 4
만점받기만 하면 카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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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첨에는 부모님 권유엿지만 점차 그 과에 진학함으로써
자부심도 생기고 어느정도 내 미래를 개척해나갈
계획도 잇음
고3 되보니 곧 원서도 넣어야 하고 해서 급해지니까 제가 뭐하고싶은지가 명료해 보이더라고요
목표없이는 공부 효율도 안오르고 동기부여도 안되는 편인지라 남들이 뭐라 하던
해봐야죠
어쩌다 보니 이길을 걷고있음
그냥 근본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어릴 때부터 과학을 좋아한 것 같음
진로 선택할 때, 한 번 사는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거 해야지 마인드로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