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진로가 확고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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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그 길을 걷게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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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는 엄마차에 아빠 태우고 다니다가 눈맞았다는데 처음 들었는데 신기허네… 나도 차타고댕긴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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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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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찰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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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부시러 4
아시발 대학 한번에갈걸.... 아진짜공부존나하기싫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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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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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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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살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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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질문 7
여기서 '굳어'라는 것을 저는 암울한 현실에 목소리가 굳어버린것으로 감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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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vs 생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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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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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여캐투척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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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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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버기 6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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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젤 안좋아하기도 히고 못하는데데최근 3개년 기출 뽑아 풀려니 넘 오래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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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구단 토트넘 4
버리지않고 다시 돌아와주셔서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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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먹으러간다!!
첨에는 부모님 권유엿지만 점차 그 과에 진학함으로써
자부심도 생기고 어느정도 내 미래를 개척해나갈
계획도 잇음
고3 되보니 곧 원서도 넣어야 하고 해서 급해지니까 제가 뭐하고싶은지가 명료해 보이더라고요
목표없이는 공부 효율도 안오르고 동기부여도 안되는 편인지라 남들이 뭐라 하던
해봐야죠
어쩌다 보니 이길을 걷고있음
그냥 근본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어릴 때부터 과학을 좋아한 것 같음
진로 선택할 때, 한 번 사는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거 해야지 마인드로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