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들처럼 정상적으로 대학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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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많이 사귀고
여자친구랑 데이트도 하고
밴드부 들어가서 공연도 하고
공부할 땐 또 하고
축제도 즐기고
그런 대학 생활이 하고 싶었을 뿐인데...
재수를 선택했었던 그 순간부터 이미 내 운명이 결정되어 버린걸까...
벌써 몇번의 수능을 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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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항시숭배하긴하는데 인나면 꼭 1시간정도 윈터 시청함 의식하고 보는건 아니구요 손이 막 글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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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등록 1
시립대 추가모집 합격 오늘 전화와서 등록금내고 오후에 건대도 전화와서 등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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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살려고 하는데 드릴드1,드릴드2,드릴5중에 뭐 살까요? 드릴6은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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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괜히 우승한게 아니네 압도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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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정거장차이 집앞에서는 13만원받더라(11도있었음) 종로에서 현금박치기 7.5에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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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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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붕이라 울었다... 사는 김에 수능도 다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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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수가 곧 외모순이더라
재수하고도 할수 있어요
내가 재수였으면 한탄하지도 않죠
저희 형은 5수하고도 잘 하시더라구요. 결국 마음먹기 나름임
그건 맞아
근데 긍정적인 마음이 안생기네 상황이 상황인지라
공부 중간마다 리프레쉬 해요
행복해지려고 하는 공분데 너무 자신을 깎아먹지 마셈
그런가 결국 다 행복해지려고 하는건데
노력은 해볼게요 고마워요
삼수만 안하면 댐 ㄱㅊㄱㅊ
재수는 과거 얘기임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넘
난 25살신입생인디 어딜
저도 얼마 안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