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겪었던 그 불안감을 반추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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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깊은 속에서 올라오는 불안감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거 같은 느낌
세상이 나를 버린 것만 같은 칙칙한 색감의 일상
단절을 외쳤지만 그 누구보다 결속을 원하던 감정
새파랬던 청춘이 시퍼런 멍으로 바뀐 것만 같은 생각
내 손 끝으로부터 나온 예술은 우울감으로부터 비롯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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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진짜 반수반수 노래를 부르다가 딱 지금 대학, 학과 합격하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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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는 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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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진짜이게몇년째야 최소2년짼데진짜안질리냐 사골도그렇게먹으면질리겠다 이젠마이크설치하고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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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받아서 책장에 쫙 깔아놓으면 간지남 물론 공부를 겉멋으로 하는건 안좋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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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홍삼 6
에브리바디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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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특강에 제시된 FAO 통계는 주요 곡물 즉 밀, 쌀, 옥수수 대상이었는데 여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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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4틀 6
나머지 과목 전체에서 2틀 걍 레전드스캠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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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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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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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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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커리 0
아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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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나랑 안맞는것같은데 경제가 개념량이 진짜 적다고 하더라고요 화작경제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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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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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욕먹고 과탈당하는거 아니겠지 무섭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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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변하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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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사철보단 낮은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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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일반살걸 0
120체감 너무언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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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정규반 3
지금 3월편입 모집중인데 4월~5월쯤 들어갈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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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다고 대충 쓰지말고 제안서랑 자기소개 챗지피티로 돌리거나 다른 사람꺼 베껴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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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분들이십니다 경기도 일산의 어떤 119 안전센터에서 소방관 분들이 60층...
한번들어보고싶네용.,
근데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잘 안 남
저것도 꾸역꾸역 기억해서 쓴 글임
지금은 우울..과는 거리가 꽤 먼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