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겪었던 그 불안감을 반추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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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깊은 속에서 올라오는 불안감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거 같은 느낌
세상이 나를 버린 것만 같은 칙칙한 색감의 일상
단절을 외쳤지만 그 누구보다 결속을 원하던 감정
새파랬던 청춘이 시퍼런 멍으로 바뀐 것만 같은 생각
내 손 끝으로부터 나온 예술은 우울감으로부터 비롯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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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시대갤 보면 7
진짜 뭔가 싶음. 하는 행동 보면 존나 음침하고 도태된 느낌 이성이든 동성이든 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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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 놀라겠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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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줄어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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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명강연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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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사회나가면 중=경=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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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임 (환산점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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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6
는 옵치 추천레벨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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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상승장빨 물로켓이였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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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되면 치킨집이나 차릴 운명이면서 자기가 회계사급 정도 되는 줄 아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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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8
물리만안했어도 수학실수만안했어도 설대식16점이오르는데 서성한은 가는건데 나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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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떨어져라 6
신께서 명령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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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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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애하다가 같이 쫓겨난 커플만 3쌍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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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 검색하니까 원피스루피가 아니라 뽀로로가 먼저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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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557. 푸앙을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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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샤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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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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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라도 해보고 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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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기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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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례 끝나고 4
웃으며 싱글벙글 오르비를 킬 수 있으면 좋겠다
한번들어보고싶네용.,
근데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잘 안 남
저것도 꾸역꾸역 기억해서 쓴 글임
지금은 우울..과는 거리가 꽤 먼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