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글 보고 쓰는 반수할 때 안정감이 생기는 경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697931
내가 전적대를 다니는 게 자랑스럽고 이 대학을 다녀도 좋겠다고 생각되는 경우
ex) 서울대 -> 의대 반수 / 연대 -> 서울대 반수 등등
밖에는 없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에휴 대치에서 태어난게 죄다 죄 나만 수시 못쓰지..
-
억울해~~
-
헬스를 대표하는 매우 친숙한 운동이지만 해보면 빈 바 들기도 처음엔 상당히 어려움
-
오늘 생윤 개강했는데 규범 윤리학이랑 이론 윤리학 구분하는 거 어려움ㅜ 제시문에서...
-
근데 이미 많은 사람이 저격을 해서 좀 하기가..
-
메인글 보고 쓰는 반수할 때 안정감이 생기는 경우 10
내가 전적대를 다니는 게 자랑스럽고 이 대학을 다녀도 좋겠다고 생각되는 경우 ex)...
-
개념 공부할때 각 사상의 전제를 파악해보세요 싱어 - 공리주의 롤스 - 칸트 계승...
-
수시 교과2.1로 지역인재의대갓다는거 들으니까 왜이리부럽냐 .. 6
물론 나는 2.1안됨ㅋㅋ
-
건국대 예비 0
건국대 25명 뽑는데 2차 때 12번이면 전화 추합 때라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
이대1차충원 2
이대 1차 충원때 혹시 문자 오나요?
-
현역 77.7 재수 84.5 삼수 90.2 계단식 상승 ㅁㅌㅊ
-
수능선배 재원생 후기이벤트로 글을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수능선배는 철저한 관리...

서성한->sky경제 반수마음의 안정이 생기긴 하죠
물론 무휴반이나 학고반수면 뒤가 없어서 안정감도 없어짐..
앗

죽어도 복학하기 싫었던 케이스라 경험상 안정감이 없었음사실 안정감이 없는 게 좋긴 함
근데 안정감이 있으면 반수할 때 의욕이 생각만큼 잘 안나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러면 반수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