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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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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게임해요 0
롤체 와리 마크 롤 배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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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ㅇ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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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ㅇㅈ 11
재탕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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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1 왔으니까 이제부터 공부하고 저녁에 2판정도만 조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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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에 수상을 쎈으로 처음 시작했는데 오늘 세어보니 방학동안 1500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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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으로 유의미한 내용은 아니고, 그저 제 짧은 생각을 나열해 봤습니다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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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우가 진짜 열연하더라 인상깊었음 미대륙 개척 시기에 있던 마녀사냥에 대한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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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질받 17
오팬무, 나이 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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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물이나 보며 머리식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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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달 지남 곧 끝나 오르비에 모든걸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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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국어 시즌2부터 서바 사용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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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지트같은 느낌날것같아서 오히려 1층보다 끌리는데 오산이려나요...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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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모임으로 보드게임카페 갔다 털린 새내기 질문받아요 2
술 싫어하는데 분위기상 안 마실 수 없어서 소주 8잔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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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받ㄱㄱㄱ 5
질받타임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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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8
왼쪽 하단의 저 작은 풀떼기 찍다가 초점 나갔는데 그대로도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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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에서 진짜 개멍청해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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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처리 된거랑 똑같죠? 따로 자퇴신청 안해도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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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ㅈ반고 진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제가 떠올린 걸 사람들이 안 하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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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그냥 게이해도 괜찮을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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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모의고사 <-이3끼 왜하는거임? 대학도 반만 갈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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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 추천 17
그냥 다운펌이나 투블럭할까요 깔끔한 스타일 추천좀요 삭발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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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받습니다 1
저한테 불만사항이 있으신 분은 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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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암풀다운 이 너무 어렵다 흑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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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그림 결론 4
블라먹는건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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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쏘개 롤도 친삭하고 진짜 증발해버림 현생산다고 하더니 진짜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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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ㅁㅌㅊ 2
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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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ㅂㄱ님 0
자화상 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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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드컵도 가능한 지금 마음껏 물어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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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힘들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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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로 투데이 0
못봄? 패드로는 봤는데 컴터로 어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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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하면 100000 뚫겠는데 이렇게 옯창이 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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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질문받음 6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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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이 안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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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야 왜 날 떨어트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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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7
Commiphora Wightii(코미포라 와이티)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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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중 8
새벽 4시 45분에 일어나서 오늘은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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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런 어떤가요 0
사문 도표는 틀려본 기억이 없는데 문장이 애매해서 못참겠어요 현역수능때도 남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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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오르비 활동을 다시 재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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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새터 왔는데 적응이 안되서 긴장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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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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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러 중 순위권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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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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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리스캇 2마리 단색채색 ㄹㅇ 시간대비 받는 비용 개꿀이긴한데 소재가 영...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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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게이컨셉 버려야겠음 14
BL좋아하고 남자좋아하지만 내가 아직 게이는 아닌데 점점 컨셉에게 잡아먹히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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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쌤이 이뻐서 심장 떨림
난 사실 알빠노긴해
Goat
근데 사탐공대 열어서 사탐 불지옥되는걸로 호들갑떨면 떨수록 그동안 꿀 제대로 빨고 높은학교 갔다는 방증밖엔 안되는데 그러는사람들 보면 좀 그럼
ㄹㅇ... 아직도 과탐에 비해선 레전드워터파크인데
문과 설 자리가 없음
대학이라도 올리는게 1차목적인데 참
사실 이과 설 자리가 없죠 이제
문과 입장에선 아직 레전드꿀통이긴함
사탐 고르면 자연대, 공대에서 필요한 필수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도 아니고.. 냉정하게 이런 이유는 정부에서 고려할 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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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걸 이유로 얘기한건 아니긴 해요그냥 과탐러들에 대한 안타까움이죠
제 주변에도 과탐 고르고 미끄러지거나 그런 케이스를 워낙에 많이 봐서요..
사탐공대를 시행하면 안되는 이유라면 말하신것처럼 필수 지식이 부족해서로 생각해요 저도
근본적으로는, 솔직히 정부가 이런 걸 각 대학에 강요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긴 해요
필연적으로 발생할 교과지식상의 문제도 있구요
다만 몇 가지 가능한 반론이 꽤 치명적이에요
- 사탐 고르고 공대 가는 거랑 생1지1 고르고 공대 가는 거랑, 수능 응시과목만 놓고 봤을 때 유의미한 베이스 차이가 있겠는가 (생명공학과 같은 곳 제외)
- 공대 중에서는 물화생지 모두가 그리 안 중요한 전공도 드물지만 있는데, 이런 과들에 과탐을 강제하는 것은 그럼 바람직한가 (컴공, 산공, 도시공 등.. 그나마 물리는 하면 좋겠지만 이런 과들은 화생지는 정말 사회과 과목이랑 별 차이가 없는 수준으로 필요성이 떨어져요)
제가 머릿속에서 스스로 끊임없는 반론을 돌리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 여기에 대한 합당한 반론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사실 서울대가 투를 포기하면서도 과탐은 안 내려놓는 게 빡통들 공대 오면 학점 2.5 받고 자퇴해서 그런 거긴 함
물2 안 하고 온 사람 때문에 물기까지 여는 학교가 사탐 허용하기 싫겠죠
근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서울대는 정시에 별 생각이 없다고 보는 입장이긴 해요
이 입학처가 정말 여러 가지를 정교하게 고려하는 사람들이라면 예전에 영어 9등급을 4점만 감점하는.. 그런 요강을 내진 않았을 거라 생각해서요
아마 서울대 지원권이면 저렇게 감점폭을 잡아도 지원자 절대다수가 1~2등급일 거라 믿었던 것 같은데
실제로 11415 같은 합격 케이스가 여럿 나오니까 뒤늦게 바꿨죠
좀 다른 이야기긴 한데 제2외국어 감점반영도
지금이야 교차지원 억제기로 잘 활용되고 있지만 교차 없던 시절에도 늘 있었는데
그 시절에 이걸 무슨 의도로 계속 유지했나 하면 잘 모르겠어요
18학번 이후는 그래도 감점폭이 (당시 기준) 절대평가 영어랑 같아졌는데
17학번까지는 제2외국어 공부 안 한 사람들은 국수영탐 서울대 경제/경영 수준이 나와도 아랍어 8등급 받았다고 서울대 사범대 떨어지고 연고경 가는 케이스들이 있었죠
문과 이과 모두가 싫어하는 goat 정책
사탐런한 이과만 웃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