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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적 가치가 동일하다는 건 공리주의랑 똑같긴 한데, 그래도 공리주의라고 쓰는건 적절치 못한거 같아요. 공리주의 핵심 원리가 쾌락의 합이 큰 쪽으로만 의무가 발생한다 이거기 때문에. (나)에 그러한 내용없이 공리주의 의무를 말하는건 적절치 못한거 같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쾌락과 비용을 전부 죽이더라도 남을 구하라 하기 때문에.(또한 기아문제의 고통은 작다면 도움x 이런말을 안했기 때문에) 사회전체적인 공리주의 관점은 아닌거같아요 // 오히려 (다)쪽에서 이것도 고려하고 이것도 고려하고 기아문제랑 이거랑 비교했을때 더 큰걸 골라야돼. 이렇게 말하고 있긴 한것같습니다. 물론 이역시 공리주의랑은 거리가 먼거같습니다 // (다) 부분은 저랑 똑같이 쓰신거 같아요.
전 나 지문이 공리주의적인건 약간은 있는거 같다고 느꼈고 전 오히려 나지문이 무조건적인 의무? 이거를 너무 강조하는 느낌이라고 느껴서 도덕적의무가 반드시 존재한다 이런 느낌으로 썼는데 이게 좀 극단적인거같아서 불안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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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조건적인 의무, 무한한 책임이 발생한다고 썻습니다 // 전재산 바쳐서라도 기아 문제 돕기, 자신의 신체를 바쳐서라도 ( 물에빠진 상대방 돕기 ) 기아문제 돕기 >> 따지지말고 무한한 착임혹시 어디 학과 쓰셨나요? 전 관광학부했는데
저도 관광학부 썼어요.
공리주의는 잘 모르겠지만, 생명이 가징 큰 가치이기 때문에 다름가치를 포기하더라도 지키는것이 맞다고 서술했던거 같은데
오.. 다들 결은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