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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존할 것 같은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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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화2지2는 잘못들어가면 빠져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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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ㄹㅇ 미쳐버리겠네 일주일을 더 기다려야한다고??? 그냥 뛰어내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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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몰랑 3
오르비 휴식 더 이상 보면 안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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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참전할까 0
생1지1->지1생2로 바꿔서ㅇㅇ 수학때문에 열불나서 못참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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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지구 1컷 37
43~44로 보고 있던데 본인 42인데 1 가능성 있나요... 메가 ebs 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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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스템 입결이 훨씬 높은거같던데 차이 많이나나요? 그리고 각각 졸업하면 보통 뭐하고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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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이제 ㄹㅇ 거들떠도 안본다 원래 그럴생각이긴했지만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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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안 되는데 메이저 재종 가는 법은 없나요? 사람들 모두 단과 듣고 독재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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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 어린시절 라이벌 이년 뭔 계단에서 미끄려져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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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1컷 89라던 놈들 개패도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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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0
1컷 48이어도 누적 비율 4.01%로 백분위 97이면 정말 더 바랄 게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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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후 의대모집정지된 미래를 보고왔다........ 4
"내가 언제 의대 늘리자고 그랬냐고" "난 그런 말을 한적이 없어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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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신청 1
안녕하세요~내일 정시 컨설팅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혹시 아이디 비번가입해야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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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사실 0
차영진쌤이랑 정상모쌤이랑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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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회자됐었는데 올해가 다시온 기회인건 ㄹㅇ인듯 특히 사탐러들은 욕심 더부리지 말고 올해 가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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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 차단이 너무 이지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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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요청 나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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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뒤 시험 6
공부하나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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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 0
주말 까지 많이 놀고 다시 정시 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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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점이라는거냐 44점이라는 거냐 43최저단 담주 금욜까지 최소 심장마비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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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등급컷 3
이 그렇게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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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ㅈㅉㅇㅇ? 1
진짜로? 시대컷이 메가컷보다 정확함? 진짜 물리47이 1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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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어려워서 과탐 왔더니 여긴 왜 이래 ㅎㅡ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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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백 99? … 이 과목은 그냥 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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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만들어 봤어요. 아잉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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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부터걍 화이트아웃와가지고 풀다가 일단 15 16 17 다 꼬라지가말이아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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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충족 0
올해 최저충족률 높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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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의대정원이 어떻게 되든 전혀 이상하지 않음뇨 아예 정지 때리든 급발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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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과목별 등급컷이 어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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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긴함 그니까 내가 틀렸겠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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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내년에는 의대생들 휴학 안 해서 학교 열심히 다니고 올해 잘 본 애들 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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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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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사퇴해라 3
별 이유는 없다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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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4수에도 굴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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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은 그래도 1등급보단 의반 영향 안 받잖아… 제발 된다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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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이상은 서울대 투필수 시절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표본임 이번 난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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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늘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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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4
메디컬목표 내년수능 하려하는데 생지 고르면 개망인가..?? 생1지1 생1 사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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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과탐 8과목들 중에서 가장 청정한 표본이라는 의미입니다. 내년에 어떻게 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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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그래도 작수에서 많이 올린걸 위안으로 삼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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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장 사퇴 6
안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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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창 2년 반을 보면서 윤두창이 의료대란 어어어 모집정지해야지 이럴거 같노?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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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게없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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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햄부거먹음 7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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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이면 원래 지방 사립대도 힘든 성적인가요..? 세칸씩 뜨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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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다 책 흡수력이 더 좋은 편입니다 미적 뉴런 들을까요?
님????????????????????????
잠옷바람으로 쫓겨나서 넘 추워요 ㅠㅠ
?
노콘의 결과입니다 아버지
와 닉보고 첨보는분이라 더 놀람
첨 보는 분인거랑 놀라는 거랑 뭔 상관이지.. ㅠ
드립일거라생각했죠
헉
미친 ㅋㅋㅋ
드립이길 빌겠습니다..
저도 그랬으면 좋겟네요…
ㅋㅋ
개멋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줠라웃기노
좋아하는 인강강사랑 축구선수 빨리
이지영 무드릭
강민철과 호날두
ㅈㄴ골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있네
어...
캬
근황좀
지갑을 못 가지고 나와서 딱히 갈데가 없어서 일단 지금 근처 놀이터 벤치에 앉아있어요.. 근데 외투도 없어서 없어서 너무 춥네요 덜덜 떨고 있어요
지갑은 안챙기고 휴대폰은 챙기다니...
핸드폰은 챙기가 아니라 손에 들고잇엇음 ..
ㄷㄷ
화끈하네..
ㄷㄷ
님아..
메가패스 듣나요?
인강 안들어오 왜요ㅠ
카운터펀치
님아...
오우... 이건 아버지 충격 적잖으시겠는데요...
제가 제 자식한테 저런 소리 들었으면 진지하게 인생 절반 이상이 부정당하는 느낌 들었을듯
네 ㅣ 님들 반응 보니까 아버지 말대로 걍 전 글른 인간이 맞는거같네요 ㅜ
선넘었슈
네 근데 저도 나름 부모님 기대랑 지원해주신 거에 부응하려고 노력랫는데 능력이 안따라주는걸 어떡해요
안그래도 속상한데 계속 뭐라 하시니까.. 저도 순간 그동안의 노력이 부정당한 것 같아서 울컥했네요
저는 그거는 부모님잘못이라고 생각함
최소한 능력이 안되는건 자기가 어쩔수가없는건데
열심히안했다면 모르겠지만
열심히해도 안나오면 어쩔수없는거임
그걸가지고 넌뭐가 잘못된거냐 하면
그건 부모님이 잘못하신거죠
말 막 뱉노
반성하고 있습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아버님 슬프시겠다
님 빨리 사과 드려야할듯 연 끊겨요 그러다
이걸 또 글 싸지르는 수준 ㅋㅋ
인생이 디씨네ㅋㅋㅋㅋㅋ
라는 소설이랍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
이 상황에서 가능한 경우의 수는 2가지겠네요.
1. 싹싹 빌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or
2. 일용직이라도 어떻게든 찾아서 살아간다.
고3이면 18년, 재수생이면 19년 살았을 터인데, 18~19년 살았으면 최소한 어떤 말을 하고 난 뒤 결과가 대충 나오지 않겠어요? 100%는 알 수 없어도.
수능점수가 안나온다고 그런말을 들은건가요
평소에 부모님이랑 사이가 별로 안 좋으셨나용
어케됏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