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성적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237817
언미영물지 지금 성적이
중2 높2 80초 1~2진동 1컷 이상 정도되는대
수능때 연세대 기계 컴퓨터 둘중 하나 가고싶은대 가능하려나요
목표 성적은
높2 원점수92 2 1 1 이고
영어 감점을 국어 수학으로 커버칠 계획입니다
연세대는 영어가 중요한거로 아는대
영어가 가장 미지수입니다
지금 공부를 하면서 실력이 폭발적으로 느는게 체감이 되지만
다른 과목들은 1을 한번씩 다 찍어봤는대
영어는 1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1을 찍을수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국어에서 시간이 계속 부족해서
(보통 지문에 10분이 적정시간이라면 12 +-1분정도 소요됨)
(12분동안 한 지문 푼다면 8~9분 지문 읽는대 나머지 문제)
누적되서 모의고사를 풀땐 쉽게 나오면 시간 딱 밎춰서 다 푸는대
어렵거나 지문이 길게 니오면 0.5지문~1지문 분량정도 못 풉니다
시간단축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단순 양치기만 해도 작년 올해 못해도 독서 문학 다합치면 천 지문은 가볍게 넘을듯합니다
유튜브에 변태연습법이란걸 보고 그걸 따라하는중입니다
약 2~3주정도 연습했습니다
요약하면
1 처음 읽을때 글을 한번에 장악하고 문제로 넘어간 이후 지문으로 되돌아가지 않는것
2 선지는 보자마자 즉각 ox판단을 내릴것 바로 못 내리겠으면 찍고 넘어가라 일부러 틀리는것이다 머뭇거리는것은 지문을 장악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밑줄 ㄱ ㄴ 표시등은 봅니다
3 지문을 대량 소모하면서 마지막 지문만 다 맞춘다고 생각해라
마치 게임 퍼펙트 클리어를 위해 중간에 실수하면 일부러 죽는것처럼
4 선지판단에서 시간단축이 되는것을 느끼며 마치 게임을 하듯 국어 연습을해라
이론상 정답같은대 실제론 이 방식이 괜찮은것같은가요?
정답률은 원래 제가 했던방식(글을 읽어 내려가며 최대한 기억하고 정리하되 기억이 안나면 되돌아가서 찾는다)일땐 4~50퍼 까지는 무난하게 맞추는거같고 브레튼우즈 이중차분법 차량카메라같은 고난도
문제도 꽤 푸는거 같은대 이때는 주로 틀린 문제를 통계 내보니
단순 정보관련은 거의다 맞추고(기억 안나면 찾으니까)
보통 범주나 보기 추론 같은거에서 틀렸고
변태연습법으로 풀때는
단순 정보 (선지로 안 돌아가니까 기억 안나면 그냥 틀려야함)
에서 주로 틀리고 범주 관련에선 정답률이 좀 올랐고 보기 추론 같은거에선 정답률이 꽤 올랐습니다
수학에서는 15 22 30같은 킬러를 10문제 푼다고 치면
10~15분정도 소요해서 6~8 문제 정도 맞춥니다
준킬러 쉬운 4점에서 종종 틀리는게 있어 원하는 만큼 성적이 안나옵니다 현재 뉴런 시냅스 2회독 수분감 1회독을 하였고
4규를 푸는중입니다 10월 초까지 4규 드릴을 끝내고
실모연습(다른 과목도 이때부터 실모연습할 예정)을 할 예정입니다
중간중간에 좋은 문제나 발상이 특이한 문제등은
따로 노트에 필기해서
왜 틀렸고(발상을 못했다 수열 규칙을 못찾았다등 분석) 문제에서 무엇을 배울만한가를 문제와 함께 적습니다
(나름 학생때 학교 학원쌤들한테 수학 재능있다라는 소리도 꽤 들었고 올림피아드도 추천 받아서 독학으로 우수상 탄 경력도 있어서
92까지는 가능할거같아 보이긴합니다)
지과는 항상 고정 1이상 떠서 문제 없을거 같고
물리는 기출 복습이 끝나면 지과와 함께 n제를 들어가 10월 초까지 n제를 끝내고 이후 실모를 풀 예정입니다
연세대 씨발 존나 가고싶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빅포텐 어윽 시벌 18
뭐가 존나 위독한 맛이지만 몸에 좋은 약을 먹은 기분이다 이번주는 그냥 어싸랑...
-
재수생입니다 현역때 1~3 진동을 했고, 혼자서 기출분석하고 연계 분석했었습니다...
-
구체적으로 말하면 특정당할듯.. 두 명이 친구 중에서 한과영 면접떨인데(시험 붙은...
-
일이 너무 피곤하네요
-
2월이 끝나가 0
봄이 오고 있어
-
美 총살형 15년 만에 집행...“독극물 못 믿어” 사형수가 직접 선택 1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사형수가 자신의 사형 방법으로 ‘총살형’을 직접...
-
실전적풀이vs사후적풀이 | 직관적풀이 vs 논리적풀이 2
결론부터 이야기 해보자면, 사후적 풀이 / 논리적 풀이는 나의 '체급'을 올려주는데...
-
만약 내가 공부 ㅈ빠지게 하다보니 어쩌다 의대 점수가 나와서 의대지원이 가능하다해도...
-
삼수 고민 0
삼남매 중에 첫째인지라 부모님께서 지원을 못해주실 거 같은데 6월까지 알바랑 공부...
-
근데 여기 있을 거 같아서 구체적으로 걔 칭찬하다가 걔한테 특정당할듯
-
물가 조정방법 0
1. 상품 가격을 동결한다 2. 상품판매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감소한다 3....
-
시험 망해써.. 16
물리랑 화학 시험 보고 왔는데 화학은 쉬웠는데 물리가 진짜...와.. 역학 ㅅㅂ...
-
오직 전문직이 살 길..
-
그만 나대야겠다 1
자꾸 술게임할때 사람을 죽임 원한을 많이쌓았어 ㅠㅠ
-
수학 칼럼) 체계적으로 문제 읽기 1 (미적 231129) 5
안녕하세요! 이 글에서 다루어 볼 주제는 수학 문제 읽는 방법입니다. 문제 푸는...
-
공지했던 2월 말도 이제 이틀밖에 안 남았다
-
수학 평가원 기출을 더 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교육청 사관학교를 봐야하나요… 한완기...
-
헐 2
집앞에 잇던 아마스빈 어디갔니 내 세상이 무너졋다..
-
하아조나추ㅂ네 10
손잡아줄애인까지엊으면 죽어야되겍지
-
알바몬 질문 1
지원 중복이라 지원불가라고 뜨는데 다시보니까 지원완료 라고 뜨네요. 뭐가맞죠?
-
이젠 너무 지쳤어 더 어떻게 기다리며 더 어떻게 맞춰주겠어 누구의 잘못도 없고 그냥...
-
와! 동테! 1
와!
-
이번주 토1 현강 대기풀려서 첫수업인데 뭐하나요 혹시 주차별 커리큘럼 있으신분 좀...
-
모의고사 풀었던 세트를 다시 푸는 것도 의미가 있나요? 6
ㅈㄱㄴ 미적 다하고 기출 세트로 실모 보고싶은데 작년 기출 세트 공통은 9평빼고 다 풀어서..
-
그래야 배가 안아플것같아
-
박광일 김민정 김민경 국어 라인업 꽤 괜찮은데
-
근데 여고가면 8
비엘 메이저임 근데 불싸로 보면 매장당함
-
WOW
-
재수생입니다 담요단이어서 쌍윤 항상 자신 있었는데 수능 3등급이 떴어요 둘 다요...
-
남자는 군대가서도 큰다는데난 군대 아직 안 갔으니까 아직 키 더 자라겠지?
-
과외가 낫나요 아니면 시대인재에서 과제 벅벅하는게 낫나요
-
공부하면서 밥 점심만 먹고 간식도 안먹고 물만 계속 마셔댔는데 1.5키로 찌는거...
-
아 씼기 싫타 6
귀차나..
-
ㅈㄱㄴ
-
근데 기출 보고 몇년도몇번 이런 건 어케 기억함? 11
문제를 졸라 많이 풀면 기억남?
-
나 진짜 피곤한데 씻어야함 .. 아기에겐 ㄱ너무 힘든 일
-
그냥 최소학점으로 수강신청 해놓고 학교 안가면 되는거 맞나요? 별 문제 없겠죠?...
-
먼 소리하는거냐, 걍 어그로글인가 하고 대충 묻힐 줄 알고 넘겻는데 메인에 가잇는게 좀 그렇네
-
고1,2까지는 시간도 남고하면서 웬만하면 1등급, 아니어도 2등급 씩 나왔었습니다...
-
더프로 에피 가능?? 10
더프 성적으로 에피나 센츄 가능한가요???
-
외모 중요성 9
외모가 그렇게 중요해요? 솔직히 꾸미는거 완전 관심없는 애들 빼고는 다 남친 잘...
-
성대 질문 1
성대 공학계열 자과계열 둘다붙고 생명공이 목적이라 공학계열 버린사람 있나요?
-
작수 낮3등급 미적러인데 아이디어 현강반이라 완강했는데 엄청 어려운 느낌이 아니고...
-
ㅂㅇㅂㅇ 5
오야스미
-
[단독] "윤석열·이준석 여론조사 비용도 대신 냈다" 9
명태균 씨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중앙지검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원자로 알려진 한...
-
물1생1 선택고민 18
정신이 나가버릴것같네요.. 지1이랑 물1생1 둘중에 하나하려는데 물1은 할만한데...
-
9평 13번이 아니라 9월 13일 자 민지 KBS 뉴스 인터뷰 사진이랍니다~
원점수 92점이 9모 같은 난이도면 어림도 없고 적어도 수학 백분위는 98은 나와야 비벼볼만 해요,,
작년에 96 99 2 98 96 맞고 연대 생명공 최초합됨
미적 1컷이 보통처럼 84 88 나온다는 가정하에 92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