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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하앙 [1240964] · MS 2023 · 쪽지

2024-02-06 13:39:41
조회수 4,283

오늘 의대증원은 의미 없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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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을 앞두고 의협에서 강경하게 기자회견을 했다 => 의대증원이 확실하나 보다!

로 해석할 수도 있겠으나


그냥 얘들 원래 하던대로 회의 앉지도 않고 걍 말싸움 하고 파행한 다음에 늘 그랬듯이 기자회견 한거라 생각함.


만약 3시에 예상대로 발표를 하더라도

소극적인 개혁안 (300명 언저리 + 지역의사제 비스무리)로 쇼부보거나

1700명 이상 제안해도 현실적으로 올해부터 의대증원이 될거라 생각하진 않음. 시간이 너무 촉박함.


그리고 역대 어느정부도 그 단체를 이겨본 적은 없었음.


의사가 없는것도 없는거지만 수가 문제가 시급하니까

아무리 멍청해도 1700으로 증원만 하는 개혁안은 없을것이라 생각.


단순히 의사가 부족하니까 의사를 늘리자! 라는 발상으로 1700여명을 올해 바로 늘린다면

입시도 재앙이고 의료계의 공백을 제대로 채울 수가 없음.


1700여명을 증원하더라도 의료수가 문제랑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에 대한 개혁안이 발표된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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