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故이선균 추모 "남 일 같지 않다. 분노 치민다"

2023-12-27 17:51:40  원문 2023-12-27 17:40  조회수 3,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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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배우 고(故) 이선균 씨를 추모했다.

조국 전 장관은 오늘(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과 경찰은 평시 기준 가장 강력한 '합법적 폭력'을 보유하고 행사한다. 이 힘의 대상자가 되면 누구든 '멘붕'이 된다. 언론은 이에 동조해 대상자를 조롱하고 비방하고 모욕한다. 미확정 피의 사실을 흘리고 이를 보도하며 대상자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킨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자녀 입시비리와 감찰 무마 혐의 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조 전 장관은 "무죄 추정의 원칙? 피의자의 인권과 방어권? 법전과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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