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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1 받고싶은 인생망한 문과수생 [1237980] · MS 2023 (수정됨) · 쪽지

2023-10-09 21:02:42
조회수 969

선착 2명 30000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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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보고 아빠 얼굴 보인다 그러네

진짜 ㅈ같다

아니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건 내가 불편해하니까 웃으면서 귀엽다 ㅇㅈㄹ


안 그래도 키 작고 탈모까지 있어서 길거리 걸어다니고 사람들 스쳐가는 것도 스트레스 받아 죽겠는데

씨발 개씨발 자살마렵다 제발 외모 얘기 하지 말라고 제발 하나도 안 웃기다고 


이딴 몸 이딴 얼굴 이딴 머리로는 남들한테 사랑 못 받는다고

내가 아무리 을을 자처해도 이따구로 생겼으면 여자한테도 가시권 밖이라고 동성한테도 거부감 느껴지게 생겼다고

내가 봐도 역겨운데 남들이 볼 땐 어떻겠냐고

그딴 말 좀 

하지

말라

개빡치네


내가 사랑해줘도 뭐라 그러냐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부모가 사랑하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무시받고 위축되어도 된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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