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 화학 지과 [1214775] · MS 2023 · 쪽지

2023-10-09 18:43:57
조회수 1,563

수완 실모 21번문제 재 업로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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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제시법에서 { ~~ ak I ak는 A의 원소이다}


이문제에서 k가 시그마에 걸려있는 k와 ak의 변수k가 같이묶이면서 k마다 ak를 선택되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k=1에서 a1=1, k=2에서 a2=0 이런식으로 선택이 가능하다는건 이해가 가는데


a1=1로 한번 결정이 되는게아니라 a1=1, a1=0 두가지 경우를 따로따로 두는데 그 이유가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ak가 하나의 수열처럼 이해되는게 아닌걸까요?


뭔가 애매하게 넘어갔다가 발목잡는순간이 올거같은데,,,, 조언해주실 실력자분 없을까요?ㅠㅠ


킬캠 4회 15번을 풀다가 조금 유사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생각해보는데도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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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biz · 1236133 · 23/10/10 18:46 · MS 2023

    문제에서 a_n이 수열 {a_n}의 항이라고 정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a_n은 일반적인 미지수의 이름으로 봐야합니다.
    A = {1,2,3}, B = {a^2 | a∈A} 라는 두 집합을 정의했을 때, B라는 집합이 A의 특정한 원소 a가 아니라 모든 원소 각각(1,2,3)을 뽑아와서 a^2 을 취한 형태로 모으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즉 a_k ∈ A 이라는 표현에서, 각각의 a_k가 0이 되는 경우, 1이 되는 경우를 모두 취해서 합을 각각 계산해줘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 미적분 화학 지과 · 1214775 · 23/10/23 10:13 · MS 2023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도움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