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뚜둔뚜 [1162920]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3-10-08 20:31:16
조회수 4,000

(생윤 테마별 정리) 정답 표시 x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4667965

Theme 1.  생명 윤리


1) 싱어는 쾌고 감수 능력이 도덕적 고려의 대상 여부를 

    결정하는 유일한 경계라고 본다 


2) 칸트는 인간이 동물에 대한 의무가 있다고 본다 


3) 칸트는 동물은 본래적 가치를 지닐 수 없다고 본다 


4) 레건은 인간과 동물이 항상 동일한 이익을 갖는다고 본다 


5) 레건은 삶의 주체인 일부 동물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영위해 나갈 능력이 있는 존재라고 본다 


6) 싱어는 인간과 동물이 선호하는 이익관심의 대상은

     항상 같다고 본다 


7) 싱어는 쾌고 감수 능력을 도덕적 고려의 유일한 기준으로

     본다 


8) 테일러는 생명 공동체에 대한 우리의 도덕적 의무는

     생명체가 지닌 고유한 가치에서 나온다고 본다 


9) 레오폴드는 생명 공동체의 구성원과 공동체 자체를

     도덕적으로 존중해야 한다고 본다 


10) 레오폴드는 생태계의 안정성이 개별 생명체의 보존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11) 싱어와 레건 모두 쾌고 감수 능력이 도덕적 고려를 받을

       수 있는 충분조건이라고 본다 


12) 싱어는 인간과 동물을 동일하게 대우해야 한다고 본다 


13) 레오폴드는 자연물도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본다 


14) 레오폴드는 생명 공동체의 안정성과 개별 생명체의

       이익을 동등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15) 레건은 삶의 주체 안에는 도덕적 행위자와 도덕적 행위

       무능력자가 모두 포함될 수 있다고 본다 


16) 데카르트는 인식 주체와 인식 대상을 구분하고 

       인식 대상을 도덕적 고려의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17) 레오폴드는 인간 행위의 옳고 그름은 공동체 구성원들의

       안녕에 달려 있다고 본다 


18) 테일러는 목적론적 삶의 중심이 되는 유기체라면 인간과

       동일한 의식을 가진다고 본다 


19) 싱어는 유정적 존재들 간에 다르게 처우할 수 있다고 본다 


20) 테일러와 레오폴드는 모두 인간이 생명 공동체와 독립적으로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고 본다 


21) 싱어는 테일러와 달리 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생명체 간

       도덕적 지위에 차이를 두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22) 테일러는 고유한 선을 추구하는 목적론적 존재에

       의식이 없는 생명체는 배제시킨다 

   




Theme 2. 사회 정의와 윤리


1) 아리스토텔레스는 산술적 비례에 따라 교정적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본다 


2) 아리스토텔레스는 각자의 가치에 비례하여 분배하는 것이

     정의롭다고 본다 


3) 베카리아는 일반 의사를 대표하는 법은 생명권을 침해할 수

     없다고 본다 


4) 니부어는 사회정의를 달성하기 위한 외적 강제력과 같은

     비합리적 수단은 사회에 위험을 가할 수 있다고 본다 


5) 롤스는 원초적 입장에서 무지의 베일을 쓴 당사자들은

     자신의 특수한 상황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다고 본다 


6) 왈처는 모든 사회적 재화를 구성원들에게 동일하게 분배

     해야 한다고 본다 


7) 왈처에 따르면 정의는 오직 한 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8) 왈처는 공동체의 문화적 특수성과 구체적 현실이 반영된

     정의의 원리를 세워야 한다고 본다 


9) 칸트는 응보주의 형벌이 범죄자 자신에게 실현시켜 주는

     것이라 본다 


10) 칸트는 형벌이 범죄자가 처벌 받을 행위를 한 것에 대한

       응분의 대가라고 본다 


11) 롤스와 노직 모두 절차적 정의의 관점에서 사회적 지위에

       따른 경제적 불평등을 인정한다 


12) 왈처는 모든 사회에서 동일하게 중요하다고 인정되는

        가치가 존재한다고 본다 


13) 왈처는 한 사회적 영역 안에서 고유한 절차와 방식에 따라

       발생한 독점은 정의롭지 않다고 본다 


14) 벤담은 사회에 더 큰 이익을 제공을 하는 한에서만

       형벌이 시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15) 칸트에게 사형은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는 것이다 


16) 벤담은 분배를 통해 결과적 평등을 추구한다 


17) 롤스와 노직은 모두 자연적 /사회적 우연성의 요소가 

       공동의 자산이라고 본다 


18) 아리스토텔레스는 공동체나 타인에게 손해를 가했을 경우

        (         ) 에 근거해 보상해야 한다고 본다


19) 노직은 최초 취득의 자유는 제한 할 수 없는

        절대적 자유라고 본다 


20) 칸트는 형벌에서 인도주의적 동정심은 배제한다 


21) 벤담은 어떤 형벌이 쾌락보다 고통이 더 크다면 그 형벌은

        채택될 수 없다고 본다 


22) 칸트에게 살인자는 사형을 통해 생득적 인격성과 

       시민적 인격성을 모두 상실하게 된다고 본다 


23) 롤스는 선천적 장애인도 차등의 원칙에 따라 재화를

       분배받으면 그것에 대한 정당한 소유 권리를 갖는다고 본다 


24) 롤스에게 각자의 천부적 재능은 응분의 자격에 의한

       정당한 몫이다 


25) 롤스와 노직 모두 정의로운 사회에서도 기본적 자유는

       제한될 수 있다고 본다 


26) 벤담은 범법자가 전 국민을 격분시키기에 충분한 경우

       적합한 형벌은 사형이라고 본다 


27) 칸트는 범죄자가 형벌을 의욕했기 때문에

        형벌을 받는다고 본다 


28) 노직은 자신의 노동이 투입된 결과물이라면 무조건적인

        불가침의 소유권리가 부여된다고 본다 


29) 롤스와 노직 모두 타고난 능력 그 자체를 

       각 개인의 소유로 본다 


30)  롤스는 천부적 자산에 대한 권한은

        기본적 자유하의 제1원칙에 포괄된다고 본다 





Theme 3. 국가와 시민 윤리


1) 홉스에 따르면 자연 상태의 모든 인간은 자기 보존의 자연권을

     타인에게 자발적으로 양도하여 사회 계약을 체결한다 


2) 홉스는 자연 상태의 인간은 공동체 의식이 없으나 

     사회성은 타고난다고 본다 


3) 소로는 국가의 권위는 개인의 권리에서 나온다고 본다 


4) 소로는 특수한 상황에서는 법을 준수하는 것이

     오히려 불의하거나 부당한 것이라고 본다 


5) 소로는 불복종이 좋은 결과를 낳지 않을 경우

     국가의 부당한 요구에 따라야 한다고 본다 


6) 싱어는 부정의한 법률이나 정책을 개선하기 위한

     민주적 방법을 모두 동원해도 개선이 불가능한 경우

     시민 불복종이 가능하다고 본다 


7) 롤스는 시민 불복종을 정치적 행위라고 본다 


8) 로크는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영토를 소유하고 혜택을

     향유하고 있다면 국가에 복종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본다 


9) 로크는 시민들이 궁극적으로 국가의 이익 증진을 위해

     사회 계약을 체결한다고 본다 


10)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국가가 자연적으로 존재한다고 본다 


11) 로크와 아리스토텔레스 모두 인간은 정당한 국가의 권위에

       복종하는 이성적 존재라고 본다 


12) 루소는 사유 재산의 증가를 사회적 불평등의 원인으로 본다 


13) 소로는 자신의 생각이 보편적으로 수용되지 않더라도

       시민 불복종이 가능하다고 본다 


14) 소로와 싱어 모두 시민 불복종 행위가 가져올 결과를 근거로 

        시민 불복종을 정당화한다  


15) 롤스는 거의 정의로운 사회에서는 일부 부정의한 법도

       따를 수 있다고 본다 


16) 롤스는 시민 불복종이 입헌 체제를 안정시키고 강화하기

       위한 하나의 방도라도 본다 


17) 홉스와 로크는 모두 자연상태에는 공통의 권력이

       없다고 본다 


18) 홉스는 루소와 달리 법률 제정 권한을 통치자가 가지고

       있다고 본다 


19) 홉스는 주권자가 절대적 권력을 지니므로 주권은

       분할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고 본다 


20) 롤스는 정의의 제1원칙을 위반한 모든 법이나 정책을

       시민 불복종의 대상이라고 본다 


21) 싱어와 롤스 모두 시민 불복종이 법에 대한 존중심을

       감소시킬 우려가 있다고 본다 


22) 로크는 자연 상태에서 자연법의 집행권을 가진 일부 사람이

       사회 계약을 체결한다고 본다 


23) 홉스는 자연 상태에는 사적 소유권이 확립될 수 없다고 본다 


24) 홉스는 통치자의 절대적 권력은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소명이라 본다 


25) 싱어는 참된 민주주의적 결정을 위해서라면  

       불법적인 수단의 사용도 허용된다고 본다 

           

26) 롤스는 시민 불복종이 그 자체로 위협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27) 홉스는 로크와 달리 인간이 지닌 생명권이 계약으로

       양도된다고 본다 


28) 홉스와 루소는 모두 국가가 국민의 소유권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고 본다 


29) 루소는 국민이 법에 의해 그 행위가 제한을 받는다고 본다 


30) 롤스는 시민 불복종이 극심한 무질서를 초래하여 체제를

       파멸로 이끌 수도 있다고 본다

       





Theme 4. 칸트 / 엘리아데 / 갈퉁


1) 칸트는 미적 체험이 도덕성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2) 칸트는 미적 판단이 주관적 판단이지만 이해관계를 초월한

     보편적 판단이라고 본다 


3) 칸트는 미적 체험과 도덕적 행위가 일체의 이해 관심에서 벗어나

     유사성을 지닌다고 본다 


4) 칸트는 예술이 윤리의 영역 안에 있다고 본다 


5) 칸트는 예술이 도덕에 종속되어야 한다고 본다 


6) 엘리아데는 종교적 인간은 자연물에서 성스러움이

     드러남을 안다고 본다 


7) 엘리아데에 따르면 종교적 인간은 자연물 그 자체를

     신으로 숭배한다 


8) 엘리아데는 종교적 인간은 우주를 성스러움이 드러난

     실체적인 유기체로 간주한다고 본다 


9) 엘리아데는 종교적 인간에게는 모든 자연이 우주적 신성성으로

     계시될 수 있다고 본다 


10) 칸트는 어떠한 독립 국가도 다른 국가의 소유로 전락할 수

       없다고 본다 


11) 갈퉁은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도

       항상 평화적이어야 한다고 본다 


12) 갈퉁은 의도적이지 않다면 일부 폭력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본다 


13) 갈퉁은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상태를

      적극적 평화라고 본다 


14) 칸트는 영구 평화가 자유로운 국가들 사이의 연합에 의해

       실현이 가능하다고 본다 


15) 칸트는 국가는 다른 국가에 대해 자유 상태에 있다고 본다 


16) 칸트는 도덕성 실현이 예술의 유일한 목적이라고 본다 


17) 엘리아데는 비종교적 인간은 성스러운 것을 거부한다고 본다 


18) 엘리아데에 따르면 종교적 인간은 자신을 역사의 주체라고 

       생각한다  

 

19) 엘리아데는 종교적 인간은 인간성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라고 본다 


20) 칸트는 평화 조약을 통해 모든 전쟁의 종식을 추구한다 


21) 갈퉁은 일부 폭력은 또 다른 평화의 원인이라고 본다 


22) 칸트와 갈퉁 모두 평화실현을 위해 민주적인 정치 제도의

       수립을 긍정하였다 


23) 엘리아데에게 성스러움 그 자체는 

       어떤 현상이나 사물을 일컫는다 


24) 와일드와 칸트 모두 미적 판단이 감정에 근거한 판단이라고

       본다 


25) 칸트는 예술 작품의 가치는 예술 자체의 형식에 있다고 본다 


26) 엘리아데에 따르면 종교적 인간은 자연물이 성현이므로

       숭배한다 


27) 갈퉁은 직접적 폭력이 그 자체로 보복과 소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본다 


28) 칸트는 다수의 국제 연맹 창설을 주장한다 


29) 칸트는 이방인이 적대적으로 대우받지 않을 권리는

       조건부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고 본다 


30) 칸트는 의무에 맞는 행위 중에 의무에서 비롯된 행위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Theme 5. 해외원조 / 하버마스


1) 롤스는 절대 빈곤이 인권의 실현을 어렵게 만든다고 본다 


2) 롤스가 말하는 고통 받는 사회란 인권이 보장되지 않으면서

    다른 나라에 대해 공격적이지 않는 사회이다  


3) 싱어는 원조의 목표로 빈곤의 해결과 예방 모두를 강조했다 


4) 하버마스는 의사소통을 통해 고립된 의견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본다 


5) 하버마스는 보편타당한 규범은 모든 사람에게 비강제적으로

    수용될 수 있다고 본다 


6) 하버마스는 보편타당한 규범을 준수할지라도 

    부작용은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7) 하버마스는 언어 능력과 행위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담론의 참여자가 될 수 있다고 본다 


8) 롤스는 사회들 간의 부와 복지 수준은 다양할 수 있다고 본다 


9) 싱어는 원조를 자신의 소유물에 대해 소유 권리를 지닌

     적선 행위일 뿐이라고 본다  


10) 싱어는 공리의 원리에 따라 원조 대상국의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다고 본다 


11) 싱어는 해외 원조와 국내 공공 부조 사이에는

       도덕적 차이가 없다고 본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