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생리의학상, '코로나 mRNA 백신 개발' 커리코·와이스먼 수상[종합]
2023-10-03 01:17:13 원문 2023-10-02 19:34 조회수 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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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기여한 헝가리 출신의 커털린 커리코 바이오엔테크 수석 부사장과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의대 드루 와이스먼 교수가 수상하게 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벨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 공로를 인정해 올해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두 사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커리코 수석 부사장은 '백신의 어머니'로 불려왔으며 여성이 생리의학상을 받는 것은 이번이 13번째다. 수상자 두 사람은 상금 11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3억4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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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베댓 어캐생각함?
나이드신분들은 왜 백싱 싫어함???...
주변에 백신맞고 돌아가신분들이 많으신가..
이걸로 교과서가 바뀔텐데 인정이지
아저씨 진짜요? 설명좀여
음... 백신으로 mRNA를 쓰는게 이론상 진짜 효과적이지만 체내 투입후에 너무 불안정해서 지금까지는 아무도 성공을 못했었음. 근데 이걸 이번에 최초로 성공한거고 이걸 통해 변이가 너무 빠른 인플루엔자나 코로나 같은것도 정복할 각이 보이게 되는거구요
보통 의사들이 자기가 연구해서 해리슨 교과서 한줄만 바꿔도 인생최대업적이 되는데 ㅎㅎ 이번건 한 챕터 내용이 통으로 바뀔 정도의 연구결과라 충분히 노벨상 받고도 남죠
아하 그렇군요
저 네이버 기사에 부정적인 댓글들에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역사적으로 봐도 저런 안티백서는 백신의 태동기부터 꾸준히 함께해왔으니 뭐 ㅎㅎ 무지에서 오는 불안이 집단적으로 증폭된 자연스러운 현상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