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노의 입시이론 · 1174368 · 23/09/05 18:19 · MS 2022

    18오르비 수능 국어치고 분위기가 좀 궁금함..대체어땟을까

  • Cantata · 348885 · 23/09/05 18:19 · MS 2010

  • 슈뢰딩거 고양이 · 770527 · 23/09/05 18:20 · MS 2017

    군인시절ㄷㄷ

  • 회기동맑은물 · 841163 · 23/09/05 18:27 · MS 2018

    님은그때현역이셧네요

  • 회기동맑은물 · 841163 · 23/09/05 18:28 · MS 2018

    근데 그때 오르비 ㄹㅇ 암흑의 통로?같은거여서 맨날 러셀 공론화글 올라오고 찐극상위권들 맨날 치고받고 싸우고 좃도 아닌애가 나대면 물어뜯고 그런댔는데 제가 수능판 기웃거릴때 다시 와보고 야 그런분위기 아닌데??? 이러니까 갑자기 이용하는 애들 학벌 확낮아지고 엄청 둥글둥글해졌대요

  • 회기동맑은물 · 841163 · 23/09/05 18:29 · MS 2018 (수정됨)

    저 맨날 러셀 뭔 시스템 ㅈ같다 이런 글 보러만 슥 들어오고 나갔는데 그래서 박힌 이미지가 뭔가 사람들이 날서있고 무서운 느낌이긴 했어요 글고 그때는 주 이용층이 강대+대치러들 이었던거같아요 대치동 맛집 이런거 보고 현강 다른관이면 그거 위치 물어보고만.. 그랫던듯

  • 육포가좋으니까육포세대 · 1225189 · 23/09/05 18:32 · MS 2023

    확실히 날서있었군여,,

  • 회기동맑은물 · 841163 · 23/09/05 18:37 · MS 2018

    제가 진짜 이용자는 아니었고 15학번이셨던 치대과외쌤부터 강대 같이다니던 친구들까지 오르비 애들 맨날싸운다고ㅋㅋㅋㅋㅋ 저는 문돌돌이라 가면 상처받는다고 가지 말라햇음요 그리고 제생각인데 그때 수능커뮤니티가 오르비 말고 디씨엔가 하나 더 있었는데 서로 욕 뒤지게 하다가 거기가 망했댔나? 분열? 암튼그래서 분산된 이용자들 오르비로 넘어옴+수험생수 십만명 넘게 줄어듦 이라 오르비가 더 둥글둥글해졌던거같아요 제 주변에는 수만휘가 언급빈도 제일 높았는데 지금은 ㄹㅇ 오르비 독주체제같음

  • base · 816167 · 23/09/05 19:02 · MS 2018

    오르비 특유의 분위기가 남아 있던 시절

  • Beer Barrel Time · 886352 · 23/09/05 20:26 · MS 2019

    메타는 비슷하긴했음 그때는 근데 실제로 만나는 사람들도 더 많고 공부 잘하는 네임드도 꽤 있었고 ㅇㅇ 디시하는거 같은 사람들도 많이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