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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덮친 롤스로이스 차주…"방송 나왔던 학폭 가해자였다"

2023-08-05 20:31:55  원문 2023-08-05 15:25  조회수 4,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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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서 차량을 몰다가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에게 중상을 입힌 남성이 과거 방송 프로그램 '송포유'에 나왔던 신모씨(28)라는 주장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다.

5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2013년 SBS 프로그램 '송포유'에 나왔던 당시 성지고등학생 신씨가 이번 롤스로이스 사건 가해자와 동일 인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행 청소년들이 합창 대회를 준비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게 당시 이 프로그램 취지였다. 신씨는 방송 당시 '학교 두 번 잘렸다', '아이들 땅에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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