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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파에도강한NATO용사COBY [821514] · MS 2018 · 쪽지

2023-07-10 23:25:41
조회수 1,170

아오 나 잠깐 고민좀;;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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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민 잠깐 좀 들어주라!

오늘만 나 좀 말 깔게!

오늘 체력단련 하는데... 중간에 회원분들 두분이 시비가 붙어서인지[알고 보니 오늘/어제 시비가 약간 있었나봐... 결국 만화에서 볼법듯한 무술 싸움(?)을 하던데... 그것도 초딩중딩 학생들 있는 앞에서 싸우더라... 그 회원분들 평상시에 착하고 착실하고 그러던데...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가는게...


1] 체력단련 총담당 선생님이 근처에 있는데도 그러는게 이해가 안가고 그것도 남의 사업장에서 싸우는게 이해가 안가더라...


2] 요즘 오은영/유아교육전문가 말들 보면 엄빠글 부부싸움 할때 '권고사항'이 아이들 앞에서 절.대. 싸우지 말라는건데... 왜 초딩중딩들 어린애들 앞에서 살벌하게 싸우는거임? 그것도 학생들 가르치는 포지션[조교]이면서?


3] 또 아까 싸웠다는 회원들이 나름 부족해도 총담당 선생님이 너그럽게 봐주신 편인데... 왜 중간에 자신들이 싸워서 수업 찬물 끼얻는거지? 오히려 남의 사업장/교육에서 방해할바에 차라리 나가서 싸우는게 예의 아닌가?


무엇보다 이해가 안가는건... 그동안 좋게 보였고 좋게 호감을 준 사람들이 순간 욱해서 이렇게 일을 벌인다는게 참...

댓글 뻘글 써도 괜찮으니까 내 고민좀 풀어줘라... 하....

rare-GMO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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