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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쨩。 [1134319] · MS 2022 · 쪽지

2023-06-02 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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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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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언매 8점 까이고 작수 언매마냥 폭발이지만 문학에서

감의 기준이란 걸 2년 동안 못 잡질 못햇는데 이번 시험치기 얼마 전부터 대강 잡힌 거 같앗던 거 6모에서 증명되니 기분 괜찮고 


수학은 22번 맞췃으면 1등급 될지 말지 고민 없엇을 텐데,,

좀 오매불망하지만 작년에 70일 간 하루 1.5실모로 점수 뻥튀기 시켯던 거 리마인드해 보면 올해도 수능만큼은 자신 잇고


영어는 내일 채점을,, 근데 빈칸 4문제 못 풀어서 1은 아닐 듯


생윤은 등급컷 상 굿,,이긴 한데 1틀도 너무 화나긴 하네


사문은 사실상 3개월 공부량 중 10시간 햇을라나?

이걸로 1점차로 2등급인 건 평타취지 머


시험 결과야 아쉽지만 내가 본 평가원 시험 중엔 제일 희망 생기는 거 같다 평가원 시험 맨날 보면 국어 갈피 못 잡고 무지성 공부량 투입이엇는데 올해는 국어 좀 트인 거 같아서 기분 좋다 김승리가 또박또박 읽고 짝맞추라는 게 뭔지 이제야 알 거 같고학원쌤들도 고맙고

2년 간 트이는 느낌이 없엇는데 이거 하나는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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