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믿었던것들은 [1208980] · MS 2023 · 쪽지

2023-04-26 20:44:53
조회수 2,002

지금 의대지망n수생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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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진 모르겠는데

난 의사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 의대자체가 가고싶은 케이스였는데

(진심으로 의사라는 직업에대해 생각해본적은 없다는 뚯임)


그런사람들 중에 만약 수능이 원하는만큼 안나오면 또다시 바로 수능공부하지 말고 대학들어가서 거기 공부좀 해보는거 추천함

거기서도 진짜 맘에 안들면 뭐 반수하는거고 ㅇㅇ 

그 학과랑 잘 맞을지, 생각보단 재밌을지 안해보고 어케앎


그냥 나같이 정말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꿈의 직업은 아닌거에 매달려서 시간 버리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서 그럼 

나는 다시는 수능볼일은 없을거고 의사라는 직업의 가치가 더 높아져도 후회는 절대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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