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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매체 "허세 깔린 한국 남녀, 日오마카세 빠졌다…사치 상징"

2023-03-13 13:04:48  원문 2023-03-13 11:45  조회수 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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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마카세' 식당이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한 매체가 이를 두고 "한국 젊은이들 사치의 상징"이라고 지적했다.

12일(현지시각) 일본 매체 데일리신초는 '일본의 오마카세가 한국에서 유행'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의 오마카세 열풍을 조명했다.

매체는 인스타그램에서 한글로 '#오마카세'라고 검색하면 60만건에 가까운 게시물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 레스토랑 예약 앱 중 가장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캐치 테이블'에서 '오마카세'라고 검색하면 400개 이상의 고급 일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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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JJONAKLOVE♡♡♡(968227)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JJONAKLOVE♡♡♡ · 968227 · 23/03/13 13:04 · MS 2020

    또 저격먹네

  • 오른의아들오른손 · 1085923 · 23/03/13 13:09 · MS 2021 (수정됨)

    ‘조회수 보장’ 일본도 돈 잘벌때 세계 명품시장 60퍼 차지 ㄷㄷ

  • stain · 1180829 · 23/03/13 13:09 · MS 2022

    조롱좀 당해봐야 정신 차리지 ㅋㅋ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3/03/13 13:38 · MS 2022

    우리도 알아요 씨발 좆본년들아~

  • lim(x→∞) · 1072721 · 23/03/13 14:03 · MS 2021

    전주인님들 통찰력 ㅆㅅㅌㅊ....

  • 경상도촌놈 · 1044352 · 23/03/13 18:39 · MS 2021

    경성제국대학의 품격 ㄷㄷ..

  • 관악산매콤주먹 · 1189876 · 23/03/15 00:12 · MS 2022

    "황립" 경성제국대학

  • 재 이 · 1011810 · 23/03/13 22:09 · MS 2020

    존나웃기네ㅋㅋㅋㅋ

  • Truffaut · 1131422 · 23/03/13 14:34 · MS 2022

    자기 나라 욕하면서 자기 나라 음식은 엄청 먹는거 보면 기가 차긴 할듯

  • JJONAKLOVE♡♡♡ · 968227 · 23/03/13 14:39 · MS 2020

    음식은 모르겠고 여행을 많이 가거나 일본 컨텐츠 인기가 증가하는게 골때리는거죠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3/03/13 15:16 · MS 2022

    그저 센

  • 이재명완전지지 · 1192340 · 23/03/13 15:18 · MS 2022

    짱깨 욕하면서 마라탕도 허버허버 먹는데 음식은 무죄다

  • Pistol Star · 1205038 · 23/03/13 20:23 · MS 2022

    욕하는사람하고 허벌나게 빨면서 마라탕쳐먹는 ㄴ들하고 다름 정반대임

  • 이재명완전지지 · 1192340 · 23/03/13 20:30 · MS 2022

    마라탕 쳐먹는 ㄴ들도 중국 좋아하지는 않을걸?

  • 오른의아들오른손 · 1085923 · 23/03/13 22:15 · MS 2021

    ㄹㅇㅋㅋ 짱깨 욕하면서 쓰는 제품을 싹 다 중국산임

  • Pecado · 1219315 · 23/03/13 15:00 · MS 202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뭉뭉비아 핫세 · 1221131 · 23/03/13 15:32 · MS 2023

    오마카세만 그런건 아니고 파인 다이닝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어난거 같음 예전엔 돈이 많은 사람들만 갔다면 요즘엔 빈곤층 외에는 다들 돈 모아서 한 번은 가보는 느낌이랄까,,,

  • 뀨뀨뀨뀨 · 1172385 · 23/03/13 15:41 · MS 2022

    일뽕 타령하는 인간들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말하자면, 이건 중국놈들이 했어도 맞말임

    출산율이 왜 세계 꼴찌일 거 같음? ㅋㅋㅋ 뭐 경제가 안 좋아서? 살기 팍팍해서? 다 핑계고 개소리임. 오마카세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현재 한국 2030 풍토를 관통하는 총체적 문제점임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3/03/13 19:11 · MS 2022

    개추 ㅋㅋㅋ

  • 하늘갈 오리 · 918608 · 23/03/14 00:35 · MS 2019

    팩트)입니다.

  • 샤대 지망생 · 1162488 · 23/03/13 18:17 · MS 2022

    근데 오마카세 너무 비쌈 양도 적음 왜 먹는거임? 너무 궁금함 인스타 사진용?

  • BJ 태중 · 1093690 · 23/03/13 18:25 · MS 2021

    ㅇㅇ 인스타에 사진올리고

    #오늘도 #맛있는 #오마카세 #신촌 #맛집 #힐링

    이런거 해야함ㅋㅋ

  • @finger_princess · 903933 · 23/03/13 18:35 · MS 2019 (수정됨)

    돈 많은 형이 사줘서 몇번 가봤는데
    비싸긴 해도 양은 많아요

    근데 몇몇분들은 메뉴 하나 나올때마다 사진 찍고먹음ㅋㅋㅋ

  • 공부시간기록 · 1143905 · 23/03/13 18:46 · MS 2022

    사진 한번도 안켜고 먹고만 나와야 맛으로 가는거라고 생각함

  • 수면에 지는 꽃 · 918085 · 23/03/13 19:06 · MS 20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Rocky99 · 1146818 · 23/03/13 21:05 · MS 2022

    맞는말이긴 함.경제가 안좋아져서 애안낳았으면 625때 이미 한민족서버 종료때렸어야지

  • 불연속미분가능 · 1007587 · 23/03/13 21:06 · MS 2020
  • JJONAKLOVE♡♡♡ · 968227 · 23/03/13 21:13 · MS 2020

    ㅅㅂㅋㅋㅋ

  • 404 Nㅇt Fㅇund · 1116686 · 23/03/13 21:56 · MS 2021

  • ssaASas · 1146913 · 23/03/13 21:58 · MS 2022

    시발 퐁퐁이 형!

  • No.99 Aaron Judge · 919199 · 23/03/13 23:28 · MS 2019

    ….쿠우쿠우가 어때서..?

  • 샤대 지망생 · 1162488 · 23/03/14 19:30 · MS 2022

    하 퐁퐁남들 개많네 왜 저딴여자애들한테 잡혀사냐

  • 나일론마스크 · 1211221 · 23/03/13 22:39 · MS 2023

    우마게임 때문인거 같은데…

  • 통합수능을 준비하는 한동훈 · 1176380 · 23/03/13 23:08 · MS 2022

    인스타 허세충들에 휘둘리는 멍청한 2030들 잘 비판해줬네 ㅇㅇ.

  • 서강대학교의예과 · 1088525 · 23/03/13 23:34 · MS 2021

    매우 재밌네요

  • 문제깎는선변 · 892689 · 23/03/14 02:22 · MS 2019 (수정됨)

    내 유일한 돈 드는 취미생활인데 얻어터지네 아ㅋㅋㅋ

  • 302호 N제 · 990739 · 23/03/14 11:39 · MS 2020

    ㅋㅋㅋㅋ 저도 스플뎀 맞아서 뼈아프네요

  • 내꿈은철학자 · 1082056 · 23/03/14 05:33 · MS 2021

    '혼자 살기도 퍽퍽한데, 결혼해서 최소한의 즐거움을 누리며 사는 건 불가능인 이 사회가 문제'라고 주장하면서, 오마카세 가는 것과 같은 이런저런 풍요로운 삶을 사는 게 최소한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게 현실

  • ataraxia · 1148349 · 23/03/14 14:26 · MS 2022

    그런 행동들을 하는 인간 일반을 비판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거죠

  • 내꿈은철학자 · 1082056 · 23/03/14 20:57 · MS 2021

    좋은 거 먹고 싶고 더 좋은 거 갖고 싶은 게 자연스러운 거긴 한데, 내가 가지는 게 좋으면 좋을 수록 삶이 더 좋은 건 맞지만, 삶을 살아갈 때 괜찮다고 느끼는 최소한의 경계선이 각자의 현실에 비해 너무 높다고 생각해요.

    현실은 평균 3등급인데 자신이 만족하는 최소한의 경계선은 스카이 이상인, 근데 이 현실과 목표의 괴리를 두고 본인이 점수를 올릴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수능이 어려운데 어떻게 입시 경쟁하고 나는 어떻게 살아가. 수능이라는 시스템은 잘못되었고, 이게 바르게 되지 않는다면 나는 내 노동 가치를 외국에서 받을 거야.''라는 생각을 하는 게 현 2030 세대에 만연한 삶에 대한 관점인 것 같습니다.

  • ataraxia · 1148349 · 23/03/14 21:14 · MS 2022

    네 저 또한 앞서 말씀 하셨다시피, 작금의 사회가 각박한 것이 사실인지라 인간들이 카르페 디엠적 삶을 영위하는 건 비판 해야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후술 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동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본디 인간들은 자신이 처해진 상황이 본인의 책임, 본인의 능력 부족으로 발생 되었다는 사실을 납득하고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매우 농후하기에, 이러한 상황의 책임 소지를 외부로 돌리기 마련이죠.

    다만, 저는 이것이 20대,30대 일반으로 확산 되는 것은 비단 20대,30대들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인정욕구가 과도해지는 사회 풍조와 그에 따른 인간들의 기만 행위들, 여타 사회적인 문제들이 빚어낸 것들에 인간들이 조응하게 된 것과 맞물려있다고 봅니다.

    그들을 너무 과도하게 비판 하기보다는 이해하고 타협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 아닐까요?

  • 내꿈은철학자 · 1082056 · 23/03/14 21:40 · MS 2021

    우선 at-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분명 이런 현상/인식이 팽배해진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 그 중 사회 구조에도 당연 책임이 있죠. 이 글에 첨부된 본문에선 그 이유 중 하나로 허세를 뽑은 거고, at- 님이 말씀하신 표현인 카르페디엠에 이 허세/과소비/낭비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다음으로 제가 소위 '인스타감성'과 같은 과소비를 불러일으키는 요소들뿐만 아니라, '헬조선', '국뽕', '한녀', '도구', '두창'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2030 세대에 걸쳐 널리 퍼져있는 어떤 행태나 무언가를 비하/폄하하기 위한 표현들을 포함, 현 국내의 다양한 트렌드들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강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러한 것들이 현 2030 세대들의 저변에 깔려있는 인식 구조/태도를 아주 잘 드러내주는 요소들이라고 생각해요. 즉, 현 2030 세대들은 자신과 맞지 않는 외부의 것들이 틀렸고,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굉장히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는 2030 세대들에 대해 앞서 at- 님이 '자신이 처해진 상황의 책임 소지를 외부로 돌리며 카르페디엠적 삶을 영위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자연스러운 풍조'라고 하신 입장과는 사뭇 다르게 2030 세대들의 문제점이 충분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 ataraxia · 1148349 · 23/03/14 21:59 · MS 2022

    말씀하신 것 잘 읽었습니다. 두 번째로 말씀하신게 제가 말한 인간들의 기만 욕구겠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님이 말씀 하신 부분들은 전부 20,30세대에만 특수적으로 나타나는 개별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비판하고 계신 문제점의 기저에는 인간 일반의 내재적인 특성이 자리잡고 있으면서, 사회 구조적 문제도 분명히 내포 하고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순전히 20,30 세대의 문제점으로 몰아갈 수가 있을까요?

    시대가 변해감에 따라 조명을 받는 세대가 20,30일 뿐인지라 20,30 세대에만 나타나는 현상처럼 여길 수는 있으나, 말씀하신 내용인 “자신과 맞지 않는 것은 틀렸고, 자신하고 맞는 것만 수용한다.”

    이런 것들은 기본적인 인간의 본능입니다.

    인간 자체가 자신이 이해하지 못 하고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덮어놓고 혐오하는 경향이 매우 농후한 존재들이고 비단 이게 20,30세대의 인간에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설령 이 책임 소지를 20,30에게 전적으로 넘긴다한들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것도 현 상황이고요.
    인간들은 프로파간다에 쉽게 휩쓸리지만, 역설적으로 틀에 박힌 존재들이라 계몽 하기 쉽지 않기도 합니다.

    너무 문제점을 가진 세대라고 낙인 찍고 사회적으로 비판을 하기보다는, 적절히 절충하고 타협해서 이해하고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 ataraxia · 1148349 · 23/03/14 22:02 · MS 2022

    그리고 처음에 말씀하신 걸 되짚어본다면 충분히 혼자 살기 어려운 사회가 맞다고 봅니다. 결혼할만한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많고요.

    이걸 사회에서 지원을 해줘야하지, 어떻게 결혼하지 않을 거야 라며 주장하는 사람을 탓할 수가 있을까요?

    국가가 권리를 다 하지 않는데, 왜 시민들에게 국가에 이익이 되는 선택을 종용하는지 의문이네요.

  • 내꿈은철학자 · 1082056 · 23/03/14 22:30 · MS 2021 (수정됨)

    저는 사회만이 문제인 것도, 2030 세대들만이 문제인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기만 행위가 인간의 특성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니 탓할 수 없다는 것엔 전혀 동의할 수 없네요. 인간의 특성이든 아니든 결국 잘못된 태도인 건 맞기에 비판받아 마땅한 부분이고, 2030 세대가 가지고 있는 문제라는 표현은 이가 2030 세대들만의 특성임을 말하고자 한 게 아닙니다.

    ''이걸 사회에서 지원 - 탓할 수가 있을까요?'', ''국가가 권리를 - 의문이네요''와 같은 발언은 앞서 at- 님이 말씀하시던 타협과 모순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입니다.
    개개인들의 인식이 정의를 바라볼 때 비로소 사회가 정의를 바라보고 바뀌어 나가는 것을 먼 역사 속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그렇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 ataraxia · 1148349 · 23/03/14 22:56 · MS 2022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런 주장을 하는 사람을 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개인의 상황 처지 고려 없이 정의만을 내밀면서 인식을 재고하려는 행위 자체는 온당치 않아 보입니다.

    어떠한 행위 자체가 개체의 내재적 특성에 기인한다고 해서 탓을 하면 안 된다고 말한 건 아닙니다.

    현재 나타나는 비극적인 상황 자체의 책임은 개체의 내재적 특성과 더불어 나타나는 사회적인 문제의 영향이 크다고 말한 겁니다.

    사회가 개인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기 위해서는, 국가 또한 응당 그에 따른 대가를 지불해야하는 것이 도리입니다.

    개인의 권리와도 직면하는 문제를 어찌 국가의 부흥을 위해 종용하려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결혼은 개인의 선택입니다. 살기 좋은 환경이라면 결혼을 하고 자식을 꾸리지 않을 이유가 없죠.

    애초에 원인은 20,30대 세대에 없습니다.

    이 문제를 초래한 주체가 누구인지 다시금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내꿈은철학자 · 1082056 · 23/03/14 23:20 · MS 2021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끝으로 몇 마디만 하겠습니다.

    결혼뿐만 아니라 허세/허영과 같은 것들 전부 개인의 자율적 선택이자 권리인 거 맞습니다. 다만 이 문제를 초래한 국가가 문제의 해결에 대한 의무는 지지 않은 채, 단지 국가의 부흥 따위를 '위해' 사회가 개인에게 결혼이라는 것을 '요구'한다는 건 굉장히 잘못된 것 같네요.

    마치 임신을 하는 건 여자인 내 선택이자 권리이고, 내가 원하는 대로 안 해주면 안 '낳아준다'고 얘기하는 페미와 흡사한 것 같아요.

    저 문장들 보고 할 말을 잃었네요.

    답글 더 다셔도 보지 않겠습니다.

  • ataraxia · 1148349 · 23/03/14 23:28 · MS 2022

    뭐 말을 해도 본인이 듣고 싶은대로만 들으시니 할 말이 없습니다~

    발터 벤야민이 왜 그의 저서인 일방 통행로에 설득은 비생산적이라고 말한지 오늘 표본보고 바로 이해가 확 오네요

  • ataraxia · 1148349 · 23/03/14 23:30 · MS 2022

    님 주장은 정말 20세기 히틀러와 괴벨스를 연상케 하네요.

    대의를 위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사회의 발전을 위해 개인의 선택에 걸린 문제를 의무로 전환한다..

    전체주의 사상 좋아하시나요?

  • 수면에 지는 꽃 · 918085 · 23/03/14 11:43 · MS 20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Manshin · 1066202 · 23/03/14 14:35 · MS 2021 (수정됨)

    저 기사 내용이랑 별개로 일본 새끼들 한국에 관심 ㅈㄴ 많음 ㅋㅋㅋ 어느정도냐 하면 한국 뉴스 내용싹 긁어와서 왜곡해서 보도함 ㅋㅋㅋ 저 새끼들의 자국 정치에는 관심 안가지면서 다른 나라에만 존나 관심가지는 비효율적인 국민성을 일본 정부 측에서 관심 돌리기 용도로 이용함 ㅋㅋㅋ

  • 내꿈은철학자 · 1082056 · 23/03/14 20:59 · MS 2021

    데일리신초 뭔가 본 것 같아서 검색해보니까 계열이 극우이고, 저기는 오징어게임 때도 그렇고 신라면도 그렇고 한국 관련해선 은근히 까면서 씀

  • 가로세로 연구소 · 958233 · 23/03/14 18:51 · MS 2020

    소득대비 외제차 구매율 1위
    소득대비 명품 소비율도 1위임
    그저 엄..

  • lAdDjIGgyF5iQb · 666957 · 23/03/14 19:54 · MS 2016

    맛있는뎅

  • 다리미트집밥솥 · 832634 · 23/03/14 23:05 · MS 2018

    고등,대학생들 모여서 요즘 2030~이러면서 거들고있는게 웃기네 그렇게 통찰력좋으면 커뮤에서 댓글싸지말고 의미있는 일을하세요ㅋㅋ

  • 金志垣配偶者 · 1150378 · 23/03/14 23:44 · MS 2022

    7ae chu….이거다 ㄹㅇ….

  • imaginary · 1152117 · 23/03/15 06:38 · MS 2022

    그래서 불매운동 끝났나요 님들~?

  • imaginary · 1152117 · 23/03/15 06:38 · MS 2022

    왜 불매운동에 앞장서계셨던 분들이 슬램덩크랑 스즈메는 앞다퉈 인증하는 거임? (진짜모름)

  • 오른의아들오른손 · 1085923 · 23/03/15 13:40 · MS 2021

    이건 또 갑자기 왜 나옴... 불매운동 자체가 가능한한 크게 불편이 없는 정도에서 쓰지 말자는건데 자기가 일본을 싫어하더라도 슬램덩크 좋아할 수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쓰자는 딱 그정도인데

  • hzB0RuZgfsSxpT · 759388 · 23/03/16 22:17 · MS 2017

    남 경제사정까지 훈수를... 예의의 나라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