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부족 대란’, 의대 정원 늘려야 할까...국민 55% “반대” [민심레이더]
2023-02-22 15:16:56 원문 2023-01-19 14:43 조회수 1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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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보수 반대 80% “의사 늘린다고 소아과·지방 갈까?” 진보 61% 찬성 “정원 늘리고 의사 시험이 거름망 돼야”
소아과를 비롯한 필수 의료 분야의 의사가 급격히 줄어드는 현상이 수도권 병원에서도 나타났습니다. 특정 과목에 전공의들이 몰리며 필수 의료 분야의 ‘의료 공백’이 발생한 것이죠.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지만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범의료계는 최근 상황이 의사 수 부족과 무관하고 의료 수가 등 의사 처우를 개선하는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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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끔늘려서는 해결안되고 변시 합격자
늘리듯 확 늘려야. 적어도 지금 두배수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냥 기본적인 수요 공급의 문제아닌가요. 문제는
비인기과에대한 의사들의 수요 부족. 그럼 방법은 강제로 수요하게 만들거나ㅡ이건 헌법상 문제 소지가 있고 ㅡ 혹은 의사 자체를 큰수로 늘리면 인기과 경쟁에서 밀린 사람들의 비인기과에대한 비자발적 혹은 대체 수요가증가.
사시200명 시절과 지금 변호사 시장보면 답이 나오지 않나요?
의료 서비스를 일반 시장 원리에 입각하여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의료는 필수재인것과 동시에 공익적인 측면도 있으니깐요.
의사가 2배가 된다고 의사 월급이 절반으로 줄지도 않고 기피과의 지원자가 많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변호사 시장이요? 그렇게 수를 늘렸는데 지방 소도시에 변호사 사무실이 있나요?
옳고 그름의 문제를 논한게 아니고 해결방안이 숫자를 늘리는거라면 찔끔 늘려서 무쓸모고 두배는 올려야 가능하단 말이였구요.
의사가2배 늘면 급여가 절반은 아니더라도 줄긴할거구요. 변호사 시장도 이전보다 대다수 국민의 법률서비스 접근성이 증가한것도 사실이구요.
의사 숫자만 늘리면 다 해결되어욧! 이말 아니고 다른 문제점에 대한 보완책 ㅡ 수가조정 문제등 ㅡ 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보지만, 의사 숫자가 적은것도 문제의 일부인것은 분명하다고 봅니다
보완책에 대해서는 위에 언급하신 적 없고 오로지 의사 수만 가지고 주장하셨어요.
의사 수가 정말로 적다고 생각하시나요? 동네에 병원이 없어서 진료 못받은 적이 있으신지.. 의사수는 많지만 사회 구조적 문제로 인해 특정 과가 기피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강남까지 갈 것도 없고 지방 중심부에만 가도 썩어 넘치는게 피부 미용 의원입니다. 의사는 매년 3000명이나 나와요~
의사수를 늘리자는 것은 기득권 해체를 원하는 국민 입맛에 맞추는 표풀리즘에 불과하고 그 기저의 사회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려 드는 정치인은 아무도 없네요. 그나마 이번 대통령실에서 근본적 원인을 언급해서 다행입니다.
맘충방지법
의대 정원 늘으면 그 많은 의사가 피부과 성형외과로 갈까 아니면 애가 주사 맞다 아프다고 싸다구 때리는 소아과로 갈까? 너무 1차원적인 사고방식의 정책 아닌가 싶네요..
의대 정원 늘리고 소아과 등 비인기 전공만 그대로 인원수 늘리면 해결 ㅆㄱㄴ임 ㅋㅋ
...저만 이분 댓글이 이해가 안되나요...?
비인기과 정원은 늘려봤자 아무 의미 없을거 같은데요
미용gp로 빠진다고요 이양반아
미용 gp로 빠지면 오히려좋아 ㅋㅋ
저렴한 피부과 야미~
소아과 의사는 그대로라서 아이들은 죽어나갑니다 ㅠㅠ 저렴한 피부과 야미가 아니구요…
맞음 의대 솔직히 인생바쳐 사람살리러 가는 것 보단 성적 잘나오니 안정된 페이로 가는거 무시못하니
근데 자유시장경제에서는 피부gp 많아질수록 레드오션되어 페이는 줄고 다른과로 가는 인원 무시 못할듯
360명 설문조사.... 신뢰도가... 크흠
난 의사늘려서 의료붕괴오면 지들이 책임질껀가?
근데 의료붕괴는 안올듯.. 치과만봐도..
국민이 원한다 운운하던 '그 당' 뜨끔
정부나 국민이 의사를 그냥 본인들 치료하는 노예로 보면 의사들도 그냥 어떻게든 돈 뜯어먹을 생각만 하면 되는 거고 그 뿐임
약사부터나 빨리 AI로 대체하면 의료비 확충 많이 될 것 같은데
애석하게도 그럴일은 없어보이네요...ㅠ
당장 정부추진으로 올해부터 전문약사제도 시행하고, 공공심야약국 법제화도 진행중이라서요...
(이미 국회 복지위는 통과됨)
안타깝네요 전문직 중 제일 전문성이 떨어지는 직업인데 역시 약협이 힘이 세긴 한가 보네요ㅠ
지금도 사실상 키오스크만 설치해도 인력 대체 꽤 많이 가능할텐데 그런 거에 비하면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수가 줄여서 개국했을 때 얻는 기대값을 낮춰서 제약회사 쪽이나 기초의학 쪽으로 빠지도록 유도해야죠
좁고 편협한 견해 잘들었습니다 ㅎㅎ
다제약물 관리를 위해 의약사 팀의료도
건보공단에서 추진한다고 하더라구요 !!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생각을 갖고계시네용
편돌이 맞는데요 님들이 무슨 술기를 배우십니까?
전문직중에서 노동강도가 1도없으니까 ai로 대체가능하다는 겁니다
솔직히 너네들이 컴퓨터의 지식의 양보다 알고있는 양이 많다고 장담할수있나요?
그리고 그런논리라면 임상의사 수가도
대폭 낮춰서 기초의학쪽으로 유도하고,
피성정 같은 인기과 수가도 대폭 삭감해서
소아과나 외과같은 기피과로 자연스럽게
유도시켜야겠어용.
의대 정원은 꾸준히 찬성하면서 댓글 작업 하시는 분들이 약대도 개편좀 필요하다 하니 좁고 편협한 견해로 치부해버리는게 ㅎㅎ
개국 약사가 의사랑 같나요 편돌이랑 같았으면 같았지
그냥 의사가 지어준 약 편의점에서 편돌이가 담배 꺼내주는거 마냥 조제해주고 어르신들 손 한 번 쥐어드리면서 복약지도는 이미 약봉투에 다 써져 있어서 한 번 읽어보시라고 하는 것밖에 없는데요 뭘
그런데 편돌이가 돈을 가장 많이 가져가는 아이러니.. 얼른 키오스크 설치해서 AI로 대체하고 수가 조정이 필요하죠
전문직인 분들이 편돌이로 전락하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전문약사제도 이런 건 좋네요
편돌이ㅋㅋㅋ 악의적으로 직능폄하하고
무시하는데 이게 편협하고 좁은 식견이
아니라구요?ㅋ 댓글작업은 님이 하는거 같고요..
그럼 개국 약사가 하는 일이 뭐가 있나요? 궁금합니다 진짜로
약국 가면 100에 95는 그냥 처방전 내밀고 약 제조하고 끝인데 ㅋㅋㅋ
저 약대생 무시하셈 ㅋㅋ 의대 정원 늘리면 약사한테 이득이니까 무지성으로 찬성하는 것 같은데.. 안그래도 박살날대로 박살난 수가를 더 낮추자니 웃음만 나온다 ㅋㅋㅋ 외과 수가가 원가 70%인건 알까? 도대체 더 낮추면 어떡하자는건데
피부과 성형외과가 수가가 어딨냐 걔들은 대다수가 비급여인데.. 이런 기초적인 것도 하나도 모르는 무식한 애가 의대 증원 찬성하는거구나 ㅋㅋ
아니 ㅋㅋㅋ 중앙여심위 등록된 여조도 아니고
커뮤니티에 설문조사 띡 하고 올려서 기사 쓰는 건도대체 돌아버린거냐 ㅋㅋㅋ
저 기사 법적 문제 생길 수도 있을 듯 ㅋㅋ
소아과는 늘려도 안갈듯
소아과랑 타 바이탈은 분리해서 봐야할거같은데…
수험생인구를 다시 더 늘리려는건가
지방에 집 더 지으면 지방 가냐고…
이게 딱 맞는 비유네ㅋㅋ
360명ㅋㅋㅋㅋㅋ오르비에 투표 올려도 1000명은 넘겠다
그냥 1학년부터 소아과로 뽑아라. 그래도 갈 놈은 갈 듯
의사 2만명 한의사 2만명 치과의사 1만명 약사 3만명 간호사 20만명으로 기대수명 300살 국가 드가자~
일정 모집인원만 소아과,산부인과,외과 전문의 확정시키고 뽑으면 싹싹 빌면서 들어올 사람 널렸음
보호자 출입금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