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e [960978] · MS 2020 (수정됨) · 쪽지

2023-02-03 23:16:46
조회수 4,587

기파급 생1 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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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oge 입니다. 오랜만에 근황 전달드리네요.


요새 Doge가 많이 바빴던 이유는... 


기출의 파급효과: 생명과학1 개정에 참여하느라 그랬습니다..!


가계도 파트를 살짝 손봤는데 올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욧





2024 수능대비로 활동하게 될 Doge와 관련하여 몇가지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1.앞으로의 활동 방향성


작년에는 생1 수업 & 자료 시장이 상당한 블루오션이어서 Doge가 쓴 글이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저희 준용 팀장님(♥)과 같이 훌륭한 강사분들이 새롭게 런칭하셨고


좋은 내용을 갖춘 양질의 자료를 퍼주시는 분들도 많이 등장하셨어요.




요지는, 이러한 가운데 Doge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가...? 라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된 것 같아요.


전문강사분들에 비하면 Doge는 너무 초라하고,


그렇다고 좋은 퀄리티의 자료를 무지막지하게 찍어낼 수 있는 시간과 자본력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Doge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해보고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Doge만이 갖는 메리트는 딱 한 개입니다. 




불과 세달 전까지 수험생이었다는 점.



수험생만이 공감할 수 있는 절박함과 고민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수험생이 현장에서 할 법한 고민들은 무엇이고, 


학습하면서 필연적으로 겪게될 시행착오는 무엇인지 


다년간의 수험생활을 통해 몸소 경험했다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Doge가 앞으로 오르비에 올리게 될 칼럼과 진행할 수업은 



"수험생의 관점에서 할법한 고민들을 해결해주기"



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목차와 업로드 일정은 2/5까지 오르비에 올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2.도개식 말투(-해오)를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Doge가 몸담고 있는 곳이 많다보니 (아래에 적어놨어요 :)), 많은 사람들이 보는 커뮤니티에서 말을 좀 아낄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전문성을 갖춘 칼럼을 작성하려고 하는데, 이 때문에 도개식 말투를 포기하려고 합니다...


Doge의 옛날 칼럼은 도개체를 수정하지 않은 채로 냅두었으니, 옛날의 도개체가 그리우신 분은 칼럼글을 찾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 도개체로 글을 써보도록 할개오... ㅎ




3.아니 그나저나, Doge가 누군데? 




제가 작년에는 Central DOGEma를 전자책으로 출판하는 것 외에 활동을 거의 안했고


올해 수험생 판이 물갈이가 되어서 


아마 저를 처음 보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Doge가 누구인지, 2024년 수능 대비로 새롭게 인사드립니다,











[생명과학1] Doge


오르비북스 [기출의 파급효과: 생명과학1] 공저자


시대인재N 재수종합 생명과학1 박지윤T 문항 출제 & 검토


시대인재N 재수종합 소속 생명과학1 TA (재수종합반 질문 조교)


2023 Central DOGEma 집필




<2023 수능대비 Doge 수강생 실적>


대면 수강생(7명) 중 86% 23수능 생명과학1 백분위 98 이상 달성


장기 수강생(10명) 중 90% 23수능 생명과학1 백분위 98 이상 달성


2023수능 생1 만점자 1명 (전국 만점자 183명)


서울대 의대 합격생 2명 배출 (정시1, 수시1)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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