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경고, 너도 경고' 카드 18장 꺼낸 주심…메시도 질렸다 "조치 필요해"

2022-12-10 09:51:53  원문 2022-12-10 08:26  조회수 1,007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0226450

onews-image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 경고 18장이 쏟아졌다.

10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을 가진 아르헨티나가 네덜란드와 120분 동안 2-2로 비긴 뒤 4PK3 승리를 거뒀다.

카드가 시도 때도 없이 나온 경기였다. 스페인 라리가에서 악명 높은 안토니우 마테우 라호즈 주심은 전반부터 부지런히 카드를 꺼내들었다. 전반에만 옐로카드 5장이 나왔다. 라호즈 주심의 시야는 경기장 안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벤치에서 항의한 왈테르 사무엘 아르헨티나 코치, 네덜란드 공격수 바우트...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KD(1014497)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