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인사 안해 혼났다" vs 노선영 "욕설 안했다"…법정에서 '뜨거운 설전'

2022-12-09 20:27:26  원문 2022-12-09 18:52  조회수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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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서초동, 권동환 기자) 2018 평창 올림픽 '왕따 주행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두 사람, 노선영(33)과 김보름(29·강원도청)이 법정에서 처음으로 동반 출석했다.

서울고등법원 제13민사부(강민구 부장판사)는 9일 김보름이 노선영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을 열었다.

김보름은 평창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8강에서 노선영, 박지우(24·강원도청)와 함께 출전했다가 '왕따 주행' 논란에 휩싸였다.

3명이 함께 출전하는 팀추월 경기에서 김보름은 마지막 주자 노선영을 훌쩍 앞서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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