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인데 이것도 이해 못해?” 새벽 층간소음 항의하자 들은 말

2022-12-04 10:58:22  원문 2022-12-04 10:39  조회수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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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지난 3일 이른 새벽. 회사원 이모(35) 씨는 윗집에서 쿵쿵대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깼다.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 중 한국의 골이 터졌는지 "골!", "대박"이라는 환호가 귓가를 때렸다. 윗집의 소란을 보니 한 두명이 아니었다. 사람들을 불러모아 파티를 즐기는 듯했다. 이 씨는 다시 잠을 청했다. 곧 다시 마구 뜀박질을 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 참다 못한 이 씨는 대충 걸쳐입고 윗집 문을 두드렸다. 윗집에는 20~30대로 보이는 남녀 5~6명이 피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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