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 카드 많다”던 ‘청담동 술자리’ 제보자…돌연 “한 방에 이뤄지는 꿈 없어”

2022-12-02 00:41:21  원문 2022-12-01 15:19  조회수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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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폭로 암시하는 듯한 발언 후에도 ‘물증’ 내놓은 건 현재까지 없어 “구속될 각오로 싸운다”는 B씨, 증거는 없이 ‘음모론’ 지속

첼리스트 A씨가 경찰 조사서 ‘B씨 속이려 거짓말했다’ 진술했음에도…‘청담동 술자리 의혹’ 못 놓는 이유는?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의해 폭로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대형 로펌 변호사 30여명의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보자이자, 첼리스트 A씨의 전 동거인 B씨가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남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씨는 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너무 성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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